Korean Speech-Language & Hearing Association(KSHA)

Korean Speech-Language & Hearing Association(KSHA) - Vol. 30, No. 2

[ ORIGINAL ARTICLE ]
Journal of Speech-Language & Hearing Disorders - Vol. 30, No. 2, pp.77-85
Abbreviation: JSLHD
ISSN: 1226-587X (Print) 2671-7158 (Online)
Print publication date 30 Apr 2021
Received 29 Mar 2021 Revised 20 Apr 2021 Accepted 28 Apr 2021
DOI: https://doi.org/10.15724/jslhd.2021.30.2.077

언어재활사의 핵심역량에 기반한 발달수준이 재교육 요구도에 미치는 영향
박현주1 ; 이용환2 ; 배인호3, *
1고신대학교 보건대학원 언어치료전공 석사
2고신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교수
3고신대학교 언어치료학과 교수

The Influence of Speech-Language Pathologists’ Core Competency-Based Development Level on Re-Education Needs
Hyun Ju Park1 ; Yong Hwan Lee2 ; In-Ho Bae3, *
1Graduate School of Public Health, Kosin University, Master
2Dept. of Preventive Medicine, College of Medicine, Kosin University, Professor
3Dept. of Speech & Hearing Therapy, Kosin University, Professor
Correspondence to : In-Ho Bae, PhD E-mail : voicebae@gmail.com


Copyright 2021 ⓒ Korean Speech-Language & Hearing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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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목적:

언어치료 수요의 증가로 인해 언어재활사가 현장에서 겪게 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재교육이 필요하다. 이 연구에서는 효과적인 재교육을 위하여 언어재활사의 핵심역량에 기반하여 발달수준을 평가해보고, 발달수준이 현장에서 요구하는 재교육 요구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다양한 직군의 언어재활사 167명을 대상으로 2019년 11월에서 12월에 걸쳐 언어재활사의 발달수준과 재교육 요구도에 대한 자기 기입식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지는 일반적 특성, 언어재활사의 발달수준 영역, 재교육 요구도의 세 가지 영역으로 구성하였다. 자료의 분석은 빈도분석, 기술통계, t-test, ANOVA, 상관관계분석,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결과:

발달수준은 직무수행능력에서 연령, 자격증, 학력이, 내면적 발달수준에서 연령, 경력, 학력이, 전체발달수준에서 연령, 경력, 자격증, 학력이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재교육 요구도는 직무수행 영역에서 1급 자격증 소지자가 2급 자격증 소지자의 보다 유의하게 높았다. 현장업무 영역에서는 남성이 여성보다 높았으며, 전문학사 졸업이 가장 높았다. 전체 발달수준과 재교육 요구도의 하위 요인 간에는 유의한 상관을 나타내었으며 일반적 특성을 보정하여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전공지식, 직무수행, 의사소통, 현장업무의 발달수준이 높을수록 재교육 요구도가 높았다.

결론:

언어재활사의 역량강화를 위하여 지속적인 교육이 이루어져야 하며 언어재활사의 발달수준에 따른 차이를 이해하는 것은 재교육의 내용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기준을 제공한다. 언어재활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서는 발달수준 평가에 대한 기준과 발달수준에 맞게 체계화 된 교육 프로그램 방안이 모색되어야 할 것이다.

Abstract
Purpose :

Due to the increasing demand for speech-language therapy, there is a need for re-education to reinforce the competency of speech-language pathologists (SLP) to solve various problems encountered in the field.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development level based on the core competencies of SLPs, and to determine how the developmental level affects re-education needs in the field.

Methods:

A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 survey on the development level and re-education needs of SLPs was administered to a total of 167 SLPs working at various institutions. The questionnaire was composed of three areas: general characteristics, development level of SLP, and re-education needs. A statistical analysis of the collected data was conducted, including frequency analysis, descriptive analysis, t-test, ANOVA, correlation analysis,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Results:

The overall development level showed differences in age, career, certification, and education. In terms of re-education needs, SLPs with Level-I certification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Level-II certification in job performance, while men were higher than women in the field work, and associate degree was the highest. There was a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overall development level and the sub-factors of re-education needs; the higher the development level in major knowledge, job performance, communication, and field work, the higher the re-education needs.

Conclusions:

In order to strengthen the competence of SLPs, continuous re-education should be conducted. Understanding the difference according to the development level of SLPs provides an important criterion for determining the content of re-education. Therefore, evaluation criteria for development level should be established and measures to implement re-education programs differentiated according to development levels should be explored to improve the professionalism of SLPs.


Keywords: Core competency, development level, re-education needs, speech-language pathologist
키워드: 핵심역량, 발달수준, 재교육 요구도, 언어재활사

Ⅰ. 서 론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것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언어를 사용하는 능력은 인간의 정신체계를 바탕으로 사회적 상호작용을 이끌어내는데 큰 역할을 담당하고 중요시 되어 왔다(Ha, 2011). 이러한 언어에 문제가 생기는 것을 폭넓게 의사소통 장애라고 하며 Brown(2017)은 의사소통 장애를 “개념, 언어, 비언어 및 그림 상징체계를 수신, 전송, 처리 및 이해하는 능력의 장애”로 정의하였다. 우리나라의 경우 0~19세의 언어장애인수는 2007년 14,882명에서 2019년 21,485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Korean Statistical Information Service, 2021).

증가하는 언어장애 인구에 발맞추어 국가에서는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 서비스 전자바우처를 2009년 2월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만 18세 미만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발달재활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사회복지 서비스 전자바우처를 사용하여 언어치료를 받고 있는 대상 아동은 2017년 기준 27,775명으로 61.7%를 차지하고 있다(Korean Statistical Information Service, 2021).

언어치료를 담당할 인력 양성을 위해 1987년 대구대학교에서 언어치료학과를 인가받고 1988년 대학교육을 시작하였으며 2004년 한국언어치료전문가협회를 창립하여 현재 보건복지부 산하 국가 자격증 제도를 통하여 언어재활사를 배출하고 있다. 2019년 언어재활사 1급 자격증 보유 인원은 3,237명, 2급 11,889명으로 총 15,126명이 언어재활사 자격증을 취득하였다(Korea Health Personnel Licensing Examination Institute, 2021). 또한 언어재활과 개설 학교는 2019년 기준으로 대학 11개 기관, 대학교 24개 기관, 대학원 30개 기관으로 1년에 1,000명이 넘는 언어재활사가 양성되고 있다(Korean Council of Academic Programs of Communication Disorders, 2020).

언어재활사 양성 역사가 30년을 지나고 있는 현재 여러 분야에서 언어재활사의 전문직업성을 보다 명확히 확립하고 사회적 인식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재교육이 필수적인 요소이다(Mahmoud & Mahmoud, 2019). 교사나 상담사 등의 전문가 집단에서는 전문성 향상과 직무수행 발전을 위해 재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언어재활사 또한 사회적으로 전문성을 인정받기 위해서 재교육이 필요하다(Kim & You, 2011; Kwon, 2014; Song & Choi, 2002).

언어재활사가 전문가로서 인정받기 위한 재교육으로 언어재활사협회에서 1년에 8시간의 보수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최근 한국언어재활사협회에서 시행한 보수교육 만족도는 보통이 45.4%, 만족하지 못함 24.5%, 만족 11.5%, 매우 만족 1.9%로 전반적 보수교육 만족도가 낮았고, 보수교육의 내용에서 새로운 기법에 대한 소개의 재교육 요구가 가장 높았으며 치료 장면의 실제, 장애 유형별 치료 방법의 순으로 나타나 언어재활사들은 현장에 필요한 내용을 재교육받기를 요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Jung, 2018).

재교육 요구도란 교육을 원하는 대상과 직무, 교육의 종류에 따라 교육을 계획하는 것으로 언어재활사가 현장에서 사용해야 할 교육의 내용과 방법에 대한 지식과 기술, 태도를 원하는 정도를 의미한다. 즉 재교육 요구도는 자격증이나 현장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의 전문성을 향상하기 위해 시행하는 교육으로 개인의 교육적 요구에 의해 교육을 계획하는 것을 말한다. 재교육 요구도의 내용과 방법을 결정하기 위하여 교사나 상담사, 놀이 치료사 등의 전문가 집단에서는 핵심역량에 기반하여 발달수준을 평가하는 것이 중요시 되고 있으며 발달수준을 파악하여 이에 따라 전문성을 확립하고 실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재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Kang & Chung, 2016; Lee, 2019; Park, 2018).

발달수준에서 ‘발달’의 사전적 정의는 놀이발달, 언어발달, 성격발달, 사회성 발달, 인지발달 등 학문, 기술, 문명, 사회에서 현재보다 높은 수준에 이르렀을 때를 의미하고, 이를 측정하여 직무수행능력과 내면적 능력의 향상도를 나타낸 것을 발달수준이라 한다. 교사의 발달수준은 교직 생활을 통해 교직과 관련된 제반 영역에서 양적 · 질적 변화 또는 교사가 교직 생활동안 겪는 교수 기술, 지식, 행동 태도, 기대 및 관심사 등에서 직업과 관련하여 보이게 되는 일련의 변화를 의미한다(Cho & Baik, 2003). 발달수준을 평가하는 방법들 중 상담사 직종에서는 상담자발달수준척도(Lee & Kim, 2019)가 있으며 교사의 발달수준을 측정하는 다양한 지표들 또한 개발되어 있다(Cho & Baik, 2003; Kang & Chung, 2016).

최근 교육분야에서도 지식보다 역량의 중요성이 강조되어 오면서 핵심역량과 관련하여 언어재활사의 직무분석을 기반으로 한 역량측정 도구 개발과 핵심역량에 따른 전문성 향상에 대한 연구들이 진행되어 왔다(Jeon et al., 2013; Kim & You, 2011; Kim & Kim 2017; Shin & Park, 2021). 언어재활사의 핵심역량에 대하여 Shin과 Park(2021)은 국가직무표준에 따라 지식, 기술, 태도에 기반하여 지식 영역(말-언어장애 이해 역량, 언어진단 및 치료 역량), 기술 영역(치료실무 및 상담 역량, 문제해결 역량, 의사소통 역량), 태도 영역(SLP 자질 역량과 윤리의식 및 인권 역량)에서 7개 역량을 제시하고 있다. Shim(2016)은 미국직업정보시스템(O*net OnLine, 2000)의 언어재활사 핵심역량을 바탕으로 직무관리, 지식, 기술, 흥미, 태도, 가치역량을 제시하였다. 성공적인 언어치료를 위하여 다양한 요소들이 영향을 미치지만 무엇보다 언어치료사의 역할이 중요하며 치료사 역량의 지속적인 개발 및 발전은 보다 양질의 언어치료 서비스 제공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이와 같이, 언어재활사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하여 역량개발이 필요하여 이를 위한 다양한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으며 학교 및 임상현장에서 재교육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지만 언어재활사의 발달수준과 관련하여 임상현장의 다양한 인식에 관한 연구들은 다소 부족한 현실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미국직업정보시스템에서 제시한 언어재활사 핵심역량과 국가직무능력표준의 지식, 기술, 태도를 바탕으로 언어재활사의 핵심역량에 기반한 발달수준을 평가해보고, 발달수준이 현장에서 요구하는 재교육 요구도에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Ⅱ. 연구 방법
1. 연구대상 및 기간

본 연구는 2019년 11월부터 12월까지 전국의 언어재활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특수학교 및 교육 지원청, 복지관, 병원, 어린이집 등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177명의 언어재활사를 대상으로 자기 기입 식 설문을 실시하였다. 그 가운데 무응답 또는 복수 응답으로 적절하게 응답하지 않는 경우를 제외한 167명의 설문지를 토대로 분석하였다.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은 성별에 따른 분포를 보면 전체 대상자 167명 중 여성이 149명(89.2%) 남성이 18명(10.8%) 연령별로 20대가 74명(44.3%), 30대가 50명(29.9%), 40대 이상이 43명(25.8%)으로 나타났다. 근무지는 공공기관 74명(44.3%), 사설기관 93명(55.7%) 이었다. 대상자의 경력에 따른 분포를 보면 0∼5년 미만이 69명(41.3%), 5∼10년 미만이 51명(30.5%), 10년 이상이 47명(28.1%)이었고 자격증은 1급이 30명(18.0%), 2급 137명(82.0%)으로 나타났다. 학력에 따른 분포는 전문학사 졸업이 32명(19.2%), 학사졸업 97명(58.1%), 석사졸업 이상이 38명(22.8%)로 나타났다(Table 1).

Table 1. 
General characteristics of participants
Subject Group Frequency Percentage (%)
Sex Male 18 10.8
Female 149 89.2
Age 20’s 74 44.3
30’s 50 29.9
40’s over 43 25.8
Work place Public 74 44.3
Private 93 55.7
Career <5 years 69 41.3
5≦10 years< 51 30.5
10 years≦ 47 28.2
Certification KSLP Level-Ⅰ 30 18.0
KSLP Level-Ⅱ 137 82.0
Education Associate 32 19.2
Bachelor 97 58.1
Master or over 38 22.7
Note. KSLP=Korea speech-language pathologist.

2. 연구방법
1) 설문지의 구성

본 연구는 미국직업정보시스템의 언어병리학 핵심역량 문항(O*net OnLine, 2000) 중에서 선별하였고, 국가 직무능력 표준에 구성된 지식, 기술, 태도를 포함하는 문항을 바탕으로 Shim(2016)이 개발한 언어재활사 치료역량 척도 설문지를 바탕으로 사용하였다.

설문지의 문항은 크게 일반적 특성, 언어재활사의 발달수준, 재교육 요구도 등 세 가지 영역으로 나뉜다. 첫째, 일반적 특성 영역은 연구대상자의 성별, 연령, 경력, 근무지 형태, 자격증 급수, 최종학력 6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둘째, 언어재활사의 발달수준은 직무수행능력과 내면적 능력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직무수행능력은 전공지식 17문항, 문제해결 17문항, 의사소통 11문항으로 구성되었고, 내면적 영역은 40문항으로 총 85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언어재활사가 자신이 생각하는 직무수행능력과 내면적 능력을 근거로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1점에서 ‘매우 그렇다’의 5점까지 리커트식 척도로 분석하여 각 점수의 합이 높을수록 해당 영역의 발달수준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셋째, 재교육 요구도는 교육 내용을 전공지식 7문항, 직무수행 12문항, 의사소통 8문항, 현장업무 5문항으로 총 32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언어재활사가 자신이 받고자 하는 재교육 내용중 관심이 있는 정도 설문지에 응답하였으며 ‘전혀 그렇지 않다’ 1점에서 ‘매우 그렇다’ 5점까지 점수가 높을수록 재교육의 선호도가 높음을 의미한다.

2) 조사도구의 신뢰도

본 연구에서 사용된 조사도구의 신뢰도를 알아보기 위해 Cronbach’s α를 이용하여 내적 일관성을 측정하였다. 언어재활사의 직무수행능력 발달수준에서 전공지식 영역 .87, 문제해결 영역 .87, 의사소통 영역이 .85로 직무수행 능력 발달수준 전체는 .93이었고, 내면적 능력 발달수준은 .91이였다. 언어재활사의 재교육 요구도 중 전공지식 영역 .78, 직무수행 영역 .90, 의사소통 영역 .90, 현장업무 영역 .89로 모든 영역에서 신뢰할 만한 연구도구로 검정되었다.

3. 자료 분석 방법

수집된 자료는 SAS(Version 9.4, SAS Institute Inc., Cary, NC, USA)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대상자인 언어재활사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분포는 빈도와 백분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대상자의 발달수준에 대한 직무수행 능력과 내면적 능력에 대한 평균과 표준편차를 제시하였고, 재교육 요구도에 대한 평균과 표준편차도 제시하였다.

대상자의 특성에 따른 발달수준 간의 차이는 t-검정과 ANOVA를 활용하여 평균을 비교하였으며 사후분석은 Scheffe 검정 기법을 사용하였다. 발달수준과 재교육 요구도의 각 변수들 간의 상관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Person 상관분석을 시행하였다. 발달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과 재교육 요구도에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고자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으며 통계적 유의성의 판단기준은 p<.05로 하였다.


Ⅲ. 연구 결과
1.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발달수준 비교
1)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직무수행능력 발달수준 비교

언어재활사의 직무수행능력 발달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특성으로 학력은 석사졸업 이상이 평균 4.11(SD=.36)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보였고, 전문학사졸업은 3.82(SD=.34), 학사졸업에서 3.77(SD=.36) 순으로 나타났다(p<.05). 연령은 40대 이상이 3.98(SD=.46)로 가장 높은 점수를 보였고, 30대가 3.82(SD=.36), 20대가 3.81(SD=.33)의 순으로 나타났다(p<.05). 자격증은 1급 소지자가 3.98(SD=.42)로 2급 소지자 3.83(SD=.37)보다 높게 나타났다(p<.05)(Table 2).

Table 2. 
Comparison of development level (job performance ability, inner ability, and overall) according to the general characteristics of the study subjects
Subject Group Job performance ability Inner ability Overall
Mean (SD) p Mean (SD) p Mean (SD) p
Sex Male 3.93 ( .46) .389 3.75 ( .36) .131 3.84 ( .35) .211
Female 3.85 ( .37) 3.60 ( .40) 3.73 ( .36)
Age 20’s 3.81 ( .33)ab .038* 3.49 ( .31)ab <.001*** 3.66 ( .29)ab <.001***
30’s 3.82 ( .36)a 3.60 ( .37)a 3.72 ( .32)a
40’s over 3.98 ( .46)b 3.85 ( .47)b 3.92 ( .45)b
Work place Public 3.84 ( .37) .521 3.61 ( .38) .878 3.73 ( .35) .662
Private 3.87 ( .39) 3.62 ( .42) 3.75 ( .38)
Career <5 years 3.79 ( .34) .078 3.54 ( .32)ab <.001*** 3.67 ( .29)ab .005**
5≦10 years< 3.85 ( .33) 3.54 ( .36)a 3.70 ( .32)a
10 years≦ 3.96 ( .47) 3.81 ( .48)b 3.89 ( .46)b
Certification KSLP Level-Ⅰ 3.98 ( .42) .045* 3.75 ( .49) .099 3.87 ( .43) .031*
KSLP Level-Ⅱ 3.83 ( .37) 3.58 ( .37) 3.71 ( .34)
Education Associate 3.82 ( .34)ab <.001*** 3.54 ( .32)ab <.001*** 3.69 ( .31)ab <.001***
Bachelor 3.77 ( .36)a 3.53 ( .36)a 3.65 ( .32)a
Master or over 4.11 ( .36)b 3.90 ( .43)b 4.01 ( .37)b
Note. KSLP=Korea speech-language pathologist; a, b=multiple comparison (Scheffe's test).
*p<.05, **p<.01, ***p<.001

2)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내면적 능력 발달수준 비교

연구대상자의 내면적 능력 발달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특성으로 연령은 40대 이상이 3.85(SD=.47)로 가장 높은 점수를 보였고, 30대가 3.6(SD=.37), 20대가 3.49(SD=.31) 순으로 나타났다(p<.05). 경력은 10년 이상이 3.81(SD=.48)로 가장 높았고, 5∼10년 미만이 3.54(SD=.36), 5년 미만 3.54(SD=.32) 순이었다(p<.05). 학력은 석사졸업 이상이 3.9(SD=.43)로 가장 높은 점수를 보였고, 전문학사 졸업이 3.54(SD=.32), 학사졸업이 3.53(SD=.36) 순으로 나타났다(p<.05)(Table 2).

3)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전체 발달수준 비교

연구대상자의 직무수행능력과 내면적 능력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특성의 연령분포를 보면 연령에서 40대 이상이 3.92(SD=.45)로 가장 점수가 높았고, 30대가 3.72(SD=.32), 20대가 3.66(SD=.29)의 순으로 나타났다(p<.05). 경력은 10년 이상이 3.89(SD=.46)로 가장 높았고, 5~10년 미만이 3.7(SD=.32), 5년 미만이 3.67(SD=.29)이었다(p<.05). 자격증은 1급 소지자가 3.87(SD=.43)로 2급 소지자 3.71(SD=.34)보다 높게 나타났다(p<.05). 학력에서는 석사졸업 이상이 4.01(SD=.37)로 가장 점수가 높았고, 전문학사 졸업 3.69(SD=.31), 학사졸업이 3.65(SD=.32) 순으로 나타났다(p<.05)(Table 2).

2.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재교육 요구도 비교

연구대상자의 재교육 요구도 특성을 살펴 본 결과 직무수행 영역에서 1급 자격증 소지자의 평균 3.98(SD=.54), 2급 자격증 소지자 3.74(SD=.60)로 1급 자격증 소지자가 재교육 요구도가 높게 나타났다(p<.05). 현장업무 영역에서는 남성의 평균 3.91(SD=.82)이 여성의 3.46(SD=.87)보다 재교육 요구도가 높게 나타났다(p<.05). 전문학사 졸업이 3.84(SD=.81)로 현장업무에 대한 재교육 요구도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 학사졸업 3.47(SD=.76), 석사 이상 수료 및 졸업이 3.33(SD=1.11) 순으로 나타났다(p<.05)(Table 3).

Table 3. 
Comparison of re-education needs according to the general characteristics of participants
Subject Group Re-education needs
Major knowledge Job performance Communication Field work
Mean (SD) p Mean (SD) p Mean (SD) p Mean (SD) p
Sex Male 4.07 ( .54) .524 3.81 ( .75) .447 3.77 ( .80) .389 3.91 ( .82) .039*
Female 3.99 ( .52) 3.96 ( .53) 3.92 ( .66) 3.46 ( .87)
Age 20’s 3.96 ( .45) .569 3.95 ( .52) .085 3.90 ( .63) .079 3.55 ( .72) .814
30’s 3.99 ( .55) 3.82 ( .58) 3.76 ( .70) 3.50 ( .88)
40’s over 4.07 ( .63) 4.07 ( .56) 4.07 ( .69) 3.45 ( .11)
Work place Public 3.98 ( .56) .666 3.98 ( .54) .445 3.82 ( .73) .166 3.38 ( .96) .074
Private 4.01 ( .50) 3.91 ( .56) 3.97 ( .62) 3.62 ( .79)
Career <5 years 4.01 ( .47) .491 4.00 ( .55) .489 3.95 ( .60) .473 3.66 ( .75) .095
5≦10 years< 4.04 ( .50) 3.91 ( .53) 3.80 ( .74) 3.50 ( .86)
10 years≦ 3.92 ( .63) 3.89 ( .59) 3.94 ( .71) 3.30 (1.03)
Certification KSLP Level-Ⅰ 3.92 ( .62) .404 3.74 ( .60) .032* 3.78 ( .71) .278 3.31 (1.03) .172
KSLP Level-Ⅱ 4.01 ( .50) 3.98 ( .54) 3.93 ( .66) 3.55 ( .83)
Education Associate 3.99 ( .46) .695 4.11 ( .51) .158 4.11 ( .65) .149 3.84 ( .81)ab .039*
Bachelor 4.02 ( .51) 3.91 ( .56) 3.85 ( .62) 3.47 ( .76)a
Master or over 3.94 ( .62) 3.89 ( .58) 3.85 ( .80) 3.33 (1.11)b
Note. KSLP=Korea speech-language pathologist.
*p<.05

3. 연구대상자의 발달수준과 재교육 요구도의 상관관계

연구대상자의 발달수준의 하위 요인인 직무수행능력과 내면적 능력과 재교육 요구도의 하위 요인인 전공지식, 직무수행, 의사소통, 현장업무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직무수행 능력과 재교육 요구도 하위 요인 전공지식, 직무수행, 의사소통, 현장업무의 모든 영역 간에 유의한 정적인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001). 내면적 능력 요인과 재교육 요구도 하위 요인인 전공지식, 직무수행, 의사소통, 현장업무의 모든 영역 간에 유의한 정적인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001). 전체 발달수준과 재교육 요구도의 하위 요인 간에는 유의한 정적인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001, Table 4).

Table 4. 
Correlation between development level of participants and re-education needs
Subject Development level
Job performance ability p Inner ability p Overall p
Major knowledge .337 .0001*** .284 .0002*** .335 .0002***
Job performance .326 .0001*** .264 .0006*** .319 .0001***
Communication .329 .0001*** .296 .0001*** .337 .0001***
Field work .227 .0031** .238 .0019** .250 .0011**
Overall .374 .0001*** .329 .0001*** .379 .0001***
**p<.01, ***p<.001

4. 연구대상자의 재교육 요구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연구대상자의 재교육 요구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성별, 연령, 근무지, 경력, 자격증, 학력, 발달수준)을 보정하여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재교육 요구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발달수준으로 전공지식, 직무수행, 의사소통, 현장업무 모든 영역에서 발달수준이 높을수록 재교육 요구도가 높았다(p<.05). 이 모형의 설명력은 전공지식, 직무수행, 의사소통, 현장업무 각각 12.9%, 19.7%, 16.4%, 14.6%이었다(Table 5).

Table 5. 
Factors affecting re-education need of participants
Subject B SE β t p R2
Major knowledge
 Sex -.01 .12 -.00 -.1 .917 .129
 Age .13 .07 .20 1.86 .064
 Work place -.00 .08 -.00 -.01 .995
 Career -.13 .06 -.21 -2.02 .045*
 Certification .09 .11 .06 .82 .412
 Education -.09 .07 -.11 -1.3 .194
 Development level .54 .11 .37 4.77 .0001***
Job performance
 Sex .19 .12 .10 1.54 .126 .197
 Age .15 .07 .22 2.12 .035*
 Work place -.12 .08 -.11 -1.52 .130
 Career -.15 .06 -.22 -2.21 .028*
 Certification .19 .11 .13 1.78 .077
 Education -.17 .07 -.20 -2.38 .018*
 Development level .62 .11 .40 5.44 .0001***
Communication
 Sex .21 .15 .09 1.35 .179 .164
 Age .16 .08 .19 1.81 .071
 Work place .10 .10 .07 1.01 .315
 Career -.07 .08 -.09 -.87 .387
 Certification .10 .13 .06 .76 .446
 Education -.25 .09 -.24 -2.72 .007**
 Development level .73 .14 .39 5.14 .0001***
Field work
 Sex -.36 .20 -.13 -1.8 .074 .146
 Age .13 .11 .12 1.19 .234
 Work place .10 .13 .06 .81 .420
 Career -.19 .11 -.17 -1.68 .094
 Certification .11 .18 .04 .61 .542
 Education -.31 .12 -.23 -2.58 .010*
 Development level .77 .18 .32 4.13 .0001***
*p<.05, **p<.01, ***p<.001


Ⅳ. 논의 및 결론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언어치료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국가 차원의 서비스와 인력 양성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부모나 학교, 지역사회시설, 사회적 인식의 성장으로 인해 언어치료 서비스에 대한 전문적 역할 향상이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전문성 향상의 목적을 수행하고자 언어재활사협회에서는 매년마다 보수교육을 운영하고 있고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연구가 활발히 일어나고 있다. 그러나 전문성을 갖추기 위한 다양한 재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연구는 미비하다. 본 연구는 언어재활사의 발달수준에 따라 필요로 하는 재교육 요구도의 상관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직무수행능력 발달수준 비교에서 연령이 증가할수록 직무수행능력 발달수준이 높게 나타났고, 2급 자격증 소지자보다 1급 자격증 소지자의 직무수행능력 발달수준이 높았으며, 학력이 높을수록 직무수행능력 발달수준이 높게 나타났다. Jeon 등(2013)의 연구에서 경력과 학력에 따라 핵심역량의 중요도에서 차이를 보였으며 언어재활사 자격증 취득은 석사졸업 이상인 자들이 1급 자격증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비율이 높아 두 가지 요인이 서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실무경력 3년 이상의 학사 1급 소지자들의 표본이 제한적이므로 추후 연구에서는 이를 고려하여 발달수준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내면적 발달수준 비교에서 연령, 경력, 학력이 증가할수록 내면적 발달수준이 높게 나타났다.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전체 발달수준을 보면 연령, 경력, 학력이 높을수록 발달수준이 높게 나타났다. 이 연구와 같이, Brown(2017)은 언어재활사의 전문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경력, 연령, 학력으로 나누고, 전문성이 높아질수록 자아효능감이 상승한다고 보고하고 있다. 또한, Lee(2019)는 전문상담교사의 경력에 따라 발달수준이 유의하다고 보고 있으며 Seo(2005)는 교직 경력이 쌓일수록 양적, 질적인 면에서 계속적인 변화를 겪고 초보교사에서 전문교사로 발달한다고 보고하고 있다.

교사의 전체 발달수준과 경력에 따라 차이를 살펴본 결과 경력 10년 이상의 경우 평균 3.89(SD=.46), 5~10년 미만의 경우 평균 3.70(SD=.32), 5년 미만의 경우 평균 3.67(SD=.29) 순으로 나타나 연령이나 경력, 학력 등이 발달수준에 영향을 미친다는 결과를 뒷받침하고 있었다. 연구대상자의 경력 구분은 교사 발달수준 및 상담자 발달수준을 참고하여 분류하였으며 언어재활사의 경력 주기와 상이할 수 있으나 언어재활사의 경력을 구분하는 기준이 없어 상담자의 발달수준 평가에 사용한 경력주기를 참고하여 진행되었다. 전문가 발달수준 측정을 위한 교사와 상담자 등의 발달단계 측정 도구들은 다양하게 개발되어 있고 계속적인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나(Jeon et al., 2013; Kim & You, 2011; Kim & Kim 2017), 언어재활사의 발달수준을 측정할 수 있는 척도는 개발되어 있지 않아 발달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제한적으로 살펴보았으며 정확한 기준 변수를 제공하지 못한다는 제한점이 있다.

연구대상자 발달수준에 따른 재교육 요구도의 다중회귀분석 결과 전공지식, 직무수행, 의사소통, 현장업무의 모든 영역에서 유의한 관련성이 있었다. 선행연구들에서 유아교사 경력이 높은 집단과 낮은 집단은 재교육 이수 교과목의 종류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미술교사의 재교육 시 요구하는 내용 또한, 경력 집단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 경력에 따라 요구하는 교육의 내용이 달라짐을 알 수 있다. Jeon 등(2013)의 연구에서도 경력에 따라 언어재활사에게 요구되어지는 직무능력에 차이를 보여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의 개발을 요구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도 발달수준에 따른 재교육 요구도는 학력이 높을수록, 경력이 증가할수록, 연령이 많을수록 재교육 요구도가 차이를 보여 발달수준에 따라 교육의 내용이 달라져야 할 필요성을 나타내고 있다(Kim & Seo, 2018; Yun & Kang, 2016).

연구대상자의 발달수준을 이해하는 것은 재교육의 내용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기준을 제공한다. 오늘날 교사 교육의 주요한 방향이 이론적 관점의 지식이나 기술 위주의 훈련보다 교사가 주체가 되어 자신의 수업을 비판하고 성찰하면서 역량을 강화하는 것으로 변화하고 있고, 교사의 발달 단계를 이해하는 것이 재교육의 필요를 진단하기 위해 중요한 기준이라는 할 수 있다. 또한, 언어재활사 직종의 생애 주기별로 나누고 언어재활사의 역할에 대한 인식과 시기별로 요구되는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체계화하여 구성하여야 할 필요가 있으며, 재교육 시에 교육집단의 필요를 반영한 다양한 교육내용으로 구성되어야 할 필요성이 강조된다(Brown, 2017; Park & Yoon, 2019).


Acknowledgments

이 논문은 박현주(2020)의 석사학위 논문을 수정ㆍ 보완하여 작성한 것임.

This article was based on the first author’s master’s thesis from Kosin Universit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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