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어재활사의 행복감 영향 요인 탐색: 인구ㆍ사회학적 변인과 직무 환경을 중심으로
Copyright 2026 ⓒ Korean Speech-Language & Hearing Association.
This is an Open-Access article distributed under the terms of the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Non-Commercial License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4.0) which permits unrestricted non-commercial use, distribution, and reproduction in any medium, provided the original work is properly cited.
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언어재활사의 행복감 정도를 알아보고,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인구사회학적 변인 및 직무 환경을 탐색하는 것이다.
국내 언어재활사 107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지를 통해 인구통계학적 변인 정보를 묻고, 다차원적 행복 척도와 직무 환경 척도를 사용하여 행복감 및 직무 환경에 대한 응답 자료를 수집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통계프로그램 IBM SPSS statistics 26.0을 활용하여 빈도분석, 기술통계분석, 독립표본 t-검정, 일원분산분석, 피어슨 상관관계 분석, 다중회귀분석 등을 실시하였다.
첫째, 언어재활사의 전반적 행복감의 평균은 10점 만점에 7.50점 수준으로 나타났다. 의미 영역 7.83점, 관계 7.31점, 몰입 7.30점, 성취 7.29점, 긍정적 정서 7.18점 순으로 높았다. 둘째, 인구ㆍ사회적 변인 중, 학력, 자격 급수, 혼인 상태, 주관적 건강 상태에 따라 행복감의 차이가 나타났다. 셋째, 직무 환경의 종합적인 평균은 5점 만점에 3.47점 수준으로 나타났다. 동료와의 관계 영역 3.99점, 복지환경 3.62점, 운영 및 의사결정 3.15점, 전문성 지원 3.13점 순으로 높았다. 넷째, 전반적 행복감은 동료와의 관계, 운영 및 의사결정, 전문성 지원, 복지환경 모든 영역과 정적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다섯째, 전반적 행복감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동료와의 관계였다.
언어재활사의 행복감은 개인의 인구ㆍ사회학적 특성뿐만 아니라 직무 환경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따라서 언어재활사의 행복감을 증진하기 위한 다각적인 지지 체계 구축이 필요할 것이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degree of happiness among speech-language pathologists (SLPs) and to explore the socio-demographic variables and job environment factors that influence their happiness.
A survey was conducted with 107 SLPs working in South Korea. Data were collected through a questionnaire regarding demographic variables, as well as the Multidimensional Measure of Flourishing and the Job Environment Scale.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IBM SPSS Statistics 26.0, employing frequency analysis, descriptive statistics, independent samples t-tests, one-way ANOVA, Pearson’s correlation analysis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First, the average score for overall happiness among SLPs was 7.50 out of 10. By domain, meaning (7.83) was the highest, followed by relationships (7.31), engagement (7.30), accomplishment (7.29), and positive emotion (7.18). Second, significant differences in happiness were found according to socio-demographic variables such as educational level, certification level, marital status, and subjective health status. Third, the overall average for the job environment was 3.47 out of 5. The highest scores were in the domain of relationship with colleagues (3.99), followed by welfare environment (3.62), operation and decision-making (3.15), and professional support (3.13). Fourth, overall happiness showed a positive correlation with all domains of the job environment, including relationship with colleagues, operation and decision-making, professional support, and welfare environment. Fifth, relationship with colleagues was found to be the only significant factor influencing overall happiness.
The happiness of SLPs is organically linked not only to individual socio-demographic characteristics, but also to their job environment.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establish a multi-faceted support system to improve the happiness of speech-language pathologists.
Keywords:
Speech-language pathologist, happiness, socio-demographics, job environment키워드:
언어재활사, 행복감, 인구사회학, 직무 환경Ⅰ. 서론
언어재활사는 의사소통장애인을 대상으로 진단평가, 치료중재, 교육협력, 연구개발, 대상자 및 보호자 교육, 관련 전문가 협력 등을 수행하는 의사소통 전문가이다(The Korean Association of Speech-Language Pathologists, 2019). 그런데 언어재활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고, 인식이 확대되면서 언어재활의 질적 수준 및 언어재활사의 기능과 역할은 더욱 강조되고 있다(Kim et al., 2023). 언어재활사들은 이러한 현장의 요구에 대응하여 전문성 함양 노력을 하고 있으나, 이와 함께 심리적 부담 및 스트레스도 직면하게 된다. 이러한 언어재활사의 심리적 부담감은 언어재활사의 지속적인 전문성 향상과 정신건강에 영향을 미치며 언어재활사의 소진 및 이직 의도와 관련되기도 한다(Hwang et al., 2015). 따라서 현재는 언어재활사들의 정신건강을 관리하는 대안적 방법들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대안적 방법으로 긍정심리학에서는 행복감을 제시하고 있다(Lee et al., 2011). 행복감은 주관적 안녕감이나 주관적 행복감 등과 용어를 혼용해서 사용하는데 일상생활 속에서 스스로 실행한 행동에 대하여 느끼는 만족감이나 삶 전반에 대한 긍정적 평가와 일맥상통한다(Choi, 2022). 언어재활사의 행복감은 치료현장에서 업무 및 대상자들과의 활동에도 영향을 미쳐 대상자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한다(Oh & Kim, 2015; Park & Kim, 2025). 최근 언어재활사의 전문성과 좋은 언어재활사 평가 기준에 정서나 행복감 같은 정의적 특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타나고 있다(Park & Kim, 2025). 이는 건강한 삶의 질에 관한 노력과 행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사회문화적 배경, 학문적 관심과 무관하지 않다(Song, 2020).
언어재활사의 행복감은 양질의 언어재활 서비스 제공과 대상자의 행복에 중요한 요인이 된다(Kim & Kim, 2018; Park & Kim, 2025; Song, 2020). 행복감은 한순간의 정서를 의미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삶에 대한 포괄적인 긍정적 느낌을 의미하며, 자신의 삶에 대한 긍정적인 느낌을 토대로 삶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와 태도를 이끌어 내게 한다(Cho & Nam, 2011). 행복이란 연습을 통해 개발이 가능한 삶의 습관이다(Nam & Lee, 2015; Park & Kim, 2025). 이런 배경을 반영하여 행복한 사람들의 특징인 강점 계발을 중심으로 한 행복이론과 실천 연구 분석을 통해 유아교사의 행복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한 연구가 있었다(Oh & Kim, 2015). 그러나 언어재활사를 대상으로 한 행복감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다. 선행 연구 결과처럼 행복감이 학습 가능하고 개발 가능하여 증진할 수 있는 심리적 요소라면 언어재활사들의 행복감과 관련한 연구들에 대한 필요성은 더욱 높아진다(Park & Kim, 2025). 또한 보수교육에서 이러한 행복감과 관련된 내용을 반영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Nam & Lee, 2015; Park & Kim, 2025).
선행 연구에 따르면 행복감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연령, 성별, 근무기관, 직위, 근무경력, 보수, 근무시간, 동료와의 관계, 가정/친구의 유대관계, 자아실현, 업무 스트레스, 직무의 만족도, 대상자 및 보호자 관계, 건강, 수면시간, 거주 형태 등 매우 다양하다(Kim et al., 2016; Nam & Lee, 2015; Oh & Kim, 2015; Shin, 2021; Shin & Won, 2024). 개인의 행복감은 일에 대한 성취, 직무만족도 및 회복탄력성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Nam & Lee, 2015)가 있는데, 특히 회복탄력성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변화와 도전적인 환경에서 긍정적인 적응과 개인적 발달을 포함하는 역동적 상호작용을 통해 생성되거나 소멸되는 특성을 갖는다고 보고하였다(Kim et al., 2016). 한편, 행복감을 높이는 요인은 연령, 성별, 교육, 경제적 수준, 직업, 혼인 유무 등 인구ㆍ사회학적 요인보다 심리적 요인에 의해 더 영향을 받는다는 보고도 있었다(Kim & Kim, 2018).
이처럼 행복감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특성을 가진다. 따라서 언어재활사의 행복감은 물질적, 경제적 재정 여부를 넘어 충분히 변화시킬 수 있는 매우 매력적인 요인으로 생각할 수 있다(Kim & Kim, 2018). 또한 성인기의 주관적 행복감에 가장 영향력 있는 변인은 희망감이라는 연구(Shin & Won, 2024)에서는 미래의 삶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행복감을 제고하는 것으로 생각한다(Shin & Won, 2024). 스포츠 활동이 헬스케어에 중요한 기능이며, 휴가 사용을 기본적인 역량으로 인식할수록 심리적 행복감이 높다는 연구, 타인과의 관계가 긍정적일수록 행복감이 높다는 연구, 유대감, 대인관계, 교우관계가 행복감과 관련성 있다는 연구도 있었다(Kim & Kim, 2018; Park & Kim, 2025; Shin & Won, 2024). 이와 같이 타인과의 긍정적 관계는 삶의 만족과 행복에 기여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타인과의 긍정적인 관계 맺음을 위해서는 민감하고 개방적이며 질 높은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며(Kim & Kim, 2016), 이러한 사회적 상호작용 능력이 언어재활사의 행복감에 대한 긍정적 예측 변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초임 유아교사의 행복감 연구에서는 유아와의 관계, 학부모와의 관계, 원장 및 동료 교사와의 관계, 기관 내 지원인력과의 관계와 같은 직무 환경 등의 영역에서 관련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Nam & Lee, 2015). 유아교사의 행복감은 자아탄력성, 임파워먼트, 조직몰입 간에 상관관계가 높았는데, 변인으로 직무만족, 교사효능감, 교사 역할 수행능력, 이직 의도 등이 있었다(Kim et al., 2016; Oh & Kim, 2015). 간호대학생의 경우 전공에 대한 만족도가 높을수록 행복지수도 높아진다는 연구(Kim et al., 2016), 유머능력, 공감능력, 의사소통능력은 유아교사의 행복감을 예측하는 주요 변인(Kim & Kim, 2016)이라는 연구도 있었다. 조직몰입 중 정서적 몰입이 주관적 안녕감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며 교사가 자신이 속한 조직 구성원들에게 긍정적인 지지와 함께 구성원들과 신뢰도 높은 관계를 형성할 경우 주관적 안녕감을 높은 수준으로 느끼게 된다고 하였다(Kim & Kim, 2015).
선행 연구를 종합할 때, 언어재활사의 행복감을 향상시키면 더 좋은 자기효능감을 가지고 대상자와 질 높은 상호작용을 할 뿐 아니라 직무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언어재활사가 일상적인 스트레스 상황 또는 역경에도 불구하고 주어진 환경에 성공적으로 적응할수록 행복감 수준이 높아지기 때문에(Kim & Kim, 2015) 성공적 적응을 위한 방안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
본 연구에서는 현장 언어재활사의 행복감 정도를 알아보고,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인구ㆍ사회학적 변인 및 직무 환경을 탐색해 보고자 한다. 연구의 결과는 언어치료 현장에서 근무하는 언어재활사들의 심리ㆍ정서적 지원과 향후 언어재활사를 대상으로 한 보수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근무환경 개선 정책 제안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데 그 의의를 둔다.
연구 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언어재활사의 행복감 정도는 어떠한가?
둘째, 인구ㆍ사회학적 변인에 따른 행복감 차이는 어떠한가?
셋째, 언어재활사의 직무 환경은 어떠한가?
넷째, 직무 환경과 행복감의 관계는 어떠한가?
다섯째, 직무 환경이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
Ⅱ. 연구 방법
1. 연구 대상
본 연구는 현장 언어재활사 1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본 연구에서 언어재활사는 1급 및 2급 언어재활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국내 언어재활기관에 재직 중인 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연구 참여자의 인구ㆍ사회학적 변인 정보는 Table 1과 같다.
2. 연구 도구
본 연구의 행복감 측정을 위해 Kim(2015)의 연구에서 번안한 다차원적 행복 척도를 사용하였다. 다차원적 행복 척도는 긍정적 정서(positive emotions) 3문항, 몰입(engagement) 3문항, 관계(relationships) 3문항, 의미(meaning) 3문항, 성취(accomplishment) 3문항, 전반적 행복(overall happiness) 1문항, 총 16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Kim, 2015).
각 문항은 ‘전혀 그렇지 않다(1점)’에서 ‘항상 그렇다(10점)’까지 10점 척도로 동의하는 정도를 응답하도록 되어 있으며, 점수가 높을수록 행복감이 높음을 의미한다.
본 척도의 문항 내적 신뢰도를 검증하기 위하여 내적 합치도 계수를 산출한 결과 Cronbach’s α=.945로 나타났다. 다차원적 행복 척도의 하위요인별 구성 및 신뢰도는 Table 2에 제시하였다.
본 연구의 직무 환경 측정을 위해 Lee(2007)의 연구에서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사용한 직무 환경 척도를 현장 언어재활 환경을 고려하여 수정ㆍ보완하여 활용하였다.
직무 환경 척도는 동료와의 관계 5문항, 복지환경 5문항, 전문성 지원 4문항, 운영 및 의사결정 7문항, 총 21문항으로 구성하였다. 각 문항은 긍정문과 부정문이 혼용되어 있으며, ‘전혀 아니다(1점)’에서 ‘항상 그렇다(5점)’까지 5점 척도로 동의하는 정도를 응답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분석 시, 부정문은 역산으로 점수를 산출하여 점수가 높을수록 직무 환경이 긍정적임을 의미하도록 적용하였다.
내용 타당도 확보를 위하여 언어치료전공 교수 3인의 전문가 검증 결과, 전체 내용 타당도 점수의 평균은 4.92/5.00점으로 나타났다. 또한, 구인 타당도를 검증하기 위하여 주성분 분석 및 베리멕스(varimax) 회전 방식을 사용하여 탐색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다. KMO 표본 적합도는 .878로 나타나 변수 간 상관관계가 높았으며, Bartlett의 단위행렬 검정 결과 근사 카이제곱 값이 1341.987(df=210, p<.001)로 나타나 요인분석을 수행하기에 적합함이 확인되었다. 4개 고정요인으로 추출 결과, 요인들의 전체 변량 설명력은 63.841%로 나타났다. 각 요인별 문항 구성과 적재량을 검토한 결과, 모든 문항이 해당 요인에서 .40 이상의 유의미한 적재량을 보여 구인 타당도가 확보된 것으로 판단하였다. 본 척도의 문항 내적 신뢰도를 검증하기 위하여 내적합치도 계수를 산출한 결과 Cronbach’s α=.926으로 나타났다. 직무 환경 척도의 하위요인별 구성 및 신뢰도는 Table 3에 제시하였다.
3. 연구 절차
본 연구는 2025년 12월 8일에서 12월 20일까지 현장 언어재활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실시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구글 폼(google forms)으로 제작한 연구 설명문 및 설문지를 국내 대학의 언어치료학과들에 협조를 요청하여 졸업생들에게 링크 주소를 배포하였다.
연구 참여자에게는 연구 설명문을 통해 연구의 목적과 필요성, 연구 방법, 연구 기간, 개인정보보호 및 활용 등에 대해 숙지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으며 연구 참여에 자발적인 ‘동의’를 체크한 후, 설문에 응답하도록 하였다. 결과, 총 113명의 응답 자료가 회수되었으며, 선정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대상 6명의 자료는 제외하고 최종 107명의 설문내용을 분석하였다.
4. 자료 분석
수집된 모든 자료는 통계프로그램 IBM SPSS statistics 26.0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문제에 따른 분석 방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언어재활사의 행복감 정도를 살펴보기 위하여 문항 및 영역별 기술통계분석을 실시하였다. 둘째, 인구ㆍ사회학적 변인에 따른 행복감의 차이를 살펴보기 위하여 독립표본 t-검정 및 일원분산분석(one-way ANOVA)을 실시하였다. 셋째, 직무 환경 정도를 살펴보기 위하여 기술통계분석을 실시하였다. 넷째, 직무 환경과 행복감의 관계를 살펴보기 위하여 피어슨(Pearson) 상관관계 분석을 실시하였다. 다섯째, 직무 환경이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기 위하여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Ⅲ. 연구 결과
1. 언어재활사의 행복감
연구 참여자들의 행복감에 대한 문항별 기술통계분석 결과는 Appendix 1에 제시하였다. 전반적 행복감의 평균은 10점 만점에 7.50(±1.83)점 수준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당신은 얼마나 자주 당신의 책무를 완수합니까?(항목 11)’에 8.22(±1.51)점으로 가장 높은 행복감을 보였으며, ‘당신은 도움이 필요할 때 남들로부터 어느 정도의 도움 및 지원을 받습니까?(항목 5)’에서 가장 낮은 행복감 점수인 6.66(±2.00)점으로 나타났다.
연구 참여자들의 영역별 행복감에 대한 기술통계분석 결과는 Table 4와 같다. 영역별로 살펴보면, ‘의미’ 영역의 행복감이 7.83(±1.60)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그다음으로 ‘관계’ 7.31 (±1.45)점, ‘몰입’ 7.30(±1.66)점, ‘성취’ 7.29(±1.64)점 순이었다. ‘긍정적 정서’는 7.18(±1.77)점으로 가장 낮은 영역으로 나타났으나, 모든 영역에서 7점 이상 수준의 행복감 정도를 보였다.
2. 인구ㆍ사회학적 변인에 따른 행복감
인구ㆍ사회학적 변인에 따른 분석을 하였을 때, 성별, 연령, 직위, 근무경력, 근무형태, 근무지역에 따른 행복감의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그밖에 행복감의 차이가 나타난 변인은 학력, 자격 급수, 혼인 상태, 주관적 건강 상태가 있었다.
연구 참여자의 학력에 따른 행복감의 차이를 살펴보기 위하여 ‘전문학사’, ‘학사’, ‘석사’, ‘박사’ 네 집단으로 구분하여 일원분산분석(one-way ANOVA)을 실시한 결과는 Table 5와 같다.
학력에 따른 행복감의 차이가 ‘의미(p<.001)’, ‘성취(p<.001)’, ‘몰입(p<.01)’ 영역에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LSD 사후검정 결과, 의미 영역에서 박사 집단이 석사 집단에 비해, 석사 집단은 전문학사 및 학사 집단에 비해 유의하게 행복감 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성취와 몰입 영역에서는 박사 및 석사 집단이 학사 집단에 비해 유의하게 행복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참여자의 언어재활사 자격 급수에 따른 행복감의 차이를 살펴보기 위하여 ‘1급 언어재활사’, ‘2급 언어재활사’로 구분하여 독립표본 t-검정을 실시한 결과는 Table 6과 같다. 1급 언어재활사 집단이 ‘의미’, ‘성취’ 영역에서 유의하게 행복감 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05).
연구 참여자의 혼인 상태에 따른 행복감의 차이를 살펴보기 위하여 독립표본 t-검정을 실시한 결과는 Table 7과 같다. 기혼 집단이 미혼 집단에 비해 ‘성취(p<.001)’, ‘의미(p<.001)’, ‘몰입(p<.001)’, ‘긍정적 정서(p<.01)’, 전반적 행복(p<.05) 영역에서 유의하게 행복감 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참여자의 주관적 건강 상태에 따른 행복감의 차이를 살펴보기 위하여 ‘좋음’, ‘보통’, ‘나쁨’ 세 집단으로 구분하여 일원분산분석(one-way ANOVA)을 실시한 결과는 Table 8과 같다.
주관적 건강 상태에 따른 행복감의 차이가 모든 영역에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p<.001). LSD 사후검정 결과, ‘좋음’ 집단이 모든 영역에서 ‘보통’ 및 ‘나쁨’ 집단에 비해 행복감이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 또한, ‘보통’ 집단은 긍정적 정서, 몰입, 의미, 성취, 전반적 행복감 영역에서 ‘나쁨’ 집단에 비해 행복감이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
3. 언어재활사의 직무 환경
연구 참여자들의 직무 환경에 대한 문항별 기술통계분석 결과는 Appendix 2에 제시하였다. 종합적인 직무 환경 점수의 평균은 5점 만점에 3.47(±.77)점 수준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나는 동료들과 즐겁게 지낸다(항목 1).’에서 4.10(±.86)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보였으며, ‘우리 기관은 신규치료사 채용 시 치료사 의견을 반영한다(항목 20)’에서 가장 낮은 점수인 2.56(±1.28)점으로 나타났다.
연구 참여자들의 직무 환경에 대한 영역별 기술통계분석 결과는 Table 9와 같다.
영역별로 살펴보면, ‘동료와의 관계’ 영역의 점수가 3.99(±.78)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그다음으로 ‘복지환경’ 3.62(±.83)점, ‘운영 및 의사결정’ 3.15(±1.07)점 순이었다. ‘전문성 지원’은 3.13(±1.12)점으로 가장 낮은 영역으로 나타났으나, 모든 영역에서 3점 이상 수준의 직무 환경 점수를 보였다.
4. 직무 환경과 행복감의 관계
직무 환경과 행복감에 대한 피어슨(Pearson) 상관관계 분석 결과는 Table 10과 같다.
행복감의 긍정적 정서 영역은 직무 환경의 운영 및 의사결정(r=.356, p<.001), 동료와의 관계(r=.304, p<.01), 전문성 지원(r=.218, p<.05), 복지환경(r=.198, p<.05)과 정적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몰입(행복감) 영역은 운영 및 의사결정(r=.282, p<.01), 동료와의 관계(r=.215, p<.05)와 정적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관계(행복감) 영역은 동료와의 관계(r=.384, p<.001), 복지환경(r=.297, p<.01), 운영 및 의사결정(r=.288, p<.01), 전문성 지원(r=.219, p<.05)과 정적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의미(행복감) 영역은 운영 및 의사결정(r=.339, p<.001), 동료와의 관계(r=.276, p<.01), 복지환경(r=.212, p<.05)과 정적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성취(행복감) 영역은 운영 및 의사결정(r=.321, p<.01), 동료와의 관계(r=.253, p<.01)과 정적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전반적 행복감 영역은 동료와의 관계(r=.350, p<.001), 운영 및 의사결정(r=.329, p<.01), 전문성 지원(r=.251, p<.01), 복지환경(r=.198, p<.05)과 정적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5. 직무 환경이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
직무 환경이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전반적 행복감을 종속변수로, 직무 환경의 네 하위영역을 독립변수로 설정한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는 Table 11과 같다.
정규성 검정 결과, 모든 변수의 왜도 및 첨도가 허용 범위를 초과하지 않아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잔차 분석 결과 Durbin-Watson 지수가 2.219로 잔차의 독립성이 확인되었다. 또한, 다중공선성 확인 결과, 모든 변수가 공차한계(tolerance limit: TT) .10 이상 및 분산팽창요인(variance inflation factor: VIF) 10 미만으로 나타나 회귀분석의 전제 조건을 모두 충족하였다.
다중회귀분석 결과, 직무 환경 요인들은 전반적 행복감 변량을 16.3% 정도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모형 적합도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였다(F=4.951, p<.01).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직무 환경 요인으로는 동료와의 관계(β=.268, p<.05)가 유의한 예측 변인으로 나타났다.
Ⅳ. 논의 및 결론
본 연구의 목적은 언어재활사의 행복감 정도를 알아보고,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인구ㆍ사회학적 변인 및 직무 환경을 탐색해 보는 데 있다. 이를 위해 국내 현장에 근무하는 언어재활사 107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수행하였으며, 연구의 결과를 논의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언어재활사의 행복감 정도에서 전반적 행복감의 평균은 10점 만점에 7.50점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는 예비언어재활사 및 예비유아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전반적 행복감 평균 7.13점(Park & Kim, 2025)과 비교할 때 유사한 수준이었다. 척도 중, ‘당신은 얼마나 자주 당신의 책무를 완수합니까?’에서 가장 높은 행복감을 보여, 목적 성취를 향한 진보 및 목표 달성, 책임 완수와 같은 성취에 대한 행복감이 높은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는 개인의 행복감이 일에 대한 성취에 긍정적인 영향이 있다는 연구(Nam & Lee, 2015)와 맥을 같이 한다.
영역별로는, 의미 영역의 행복감이 가장 높았는데, 이는 의미 있는 삶의 주도 및 자신의 일에 대한 가치와 의미부여, 삶의 방향성 설정에 관한 행복감이 높은 것을 의미한다. 그다음으로 관계, 몰입, 성취, 긍정적 정서 영역 모두 7점 이상 수준의 행복감 정도를 보였다. 의미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보인 것은 언어재활이라는 직무가 가진 내재적 가치의 영향으로 생각된다. 이는 언어재활사가 대상자의 변화를 통해 자신의 삶의 목적을 확인하고, 전문가로서의 책임을 완수하는 과정에서 깊은 심리적 만족을 얻고 있음을 의미한다. 비록 본 연구에서 치료 효과를 측정하지는 않았으나, 선행 연구(Oh & Kim, 2015)를 토대로 볼 때 높은 행복감을 가진 언어재활사는 자신의 삶과 직업에 목적을 갖고 언어재활 대상자에게 더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언어재활사의 행복은 양질의 재활 환경을 구축하는 데 기여하는 중요한 요인이라 할 수 있다.
둘째, 인구ㆍ사회학적 변인에 따른 행복감의 차이는 학력, 자격 급수, 혼인 상태, 건강 상태 요인이 있었다. 본 연구에서는 성별, 연령, 직위, 근무경력, 근무형태, 근무지역에 따른 행복감의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학력에 따른 행복감의 차이는 의미, 성취, 몰입 영역에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학력이 높을수록 의미, 성취, 몰입에 대한 행복감 정도가 높은 것을 알 수 있었다. 자격 급수에 따른 행복감의 차이는 1급 언어재활사 집단이 2급 언어재활사 집단에 비해 의미, 성취 영역에서 유의하게 행복감 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에서 언어재활사의 학력과 자격 급수에 따라 행복감, 특히 의미와 성취 영역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난 것은 유아교사를 대상으로 한 선행 연구(Oh & Kim, 2015)에서 차이가 없었던 결과와 대조를 이룬다. 이는 유아교육이 표준화된 교육과정 안에서 협력적 교육이 중시되는 반면, 언어재활 직종은 개별 임상가로서의 전문적 역량과 독립적 의사결정이 요구되는 직무 특성을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즉, 상급 학위 취득과 자격 승급 과정에서 축적된 전문 지식이 임상 현장에서의 유능감을 높이고, 이것이 언어재활사로서의 삶의 의미와 성취를 고양시키는 핵심 기제로 작용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혼인 상태에 따른 행복감에서는 기혼 집단이 미혼 집단에 비해 성취, 의미, 몰입, 긍정적 정서, 전반적 행복 영역에서 유의하게 행복감 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혼인 상태가 주는 정서적 안정감과 사회적 지지 체계가 직무 수행 및 일상의 행복감에 긍정적인 보호 요인으로 작용함을 의미한다. 이는 Shin(2021)의 가구유형별 성인의 행복감 연구 결과와도 일치하는 것으로, 기혼 상태가 삶의 목적성을 고취시키고 심리적 자원을 풍부하게 함으로써 언어재활사로서의 전문적 삶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연구 참여자들이 생각하는 주관적 건강 상태에 따른 행복감의 차이는 모든 영역에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신의 건강 상태를 ‘좋음’으로 응답한 집단이 모든 영역에서 ‘보통’ 및 ‘나쁨’으로 응답한 집단에 비해 행복감이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 이것은 언어재활사의 신체적 안녕감이 심리적 안녕감을 지지하는 핵심 자산임을 방증한다. 특히 건강 상태를 긍정적으로 인식할수록, 단순한 신체적 상태를 넘어 임상 현장에서의 전문가적 역량 발휘와 직업적 만족도를 결정짓는 근간이 됨을 시사한다. 따라서 언어재활사의 행복 증진을 위해서는 심리적 지원뿐만 아니라, 과도한 치료 스케쥴 조정 및 충분한 휴식 보장 등 신체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제도적 배려 및 직무 환경 제공이 강조되어야 할 것이다.
셋째, 언어재활사의 직무 환경은 종합적으로 평균 5점 만점에 3.47점 수준으로 나타났다. ‘나는 동료들과 즐겁게 지낸다’에서 가장 긍정적인 직무 환경을 보고하여, 동료와의 관계에 대한 만족이 높은 것을 알 수 있었고, 이는 영역별 점수에서도 일치된 결과를 보였다. 언어재활사들 간의 유대감이 직무 환경의 긍정적 기제로 작용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이는 더 많은 공감능력과 의사소통능력, 유머능력을 가질수록 행복감이 높아진다는 Kim과 Kim(2016)의 연구 결과가 뒷받침해준다. 반면, ‘우리 기관은 신규치료사 채용 시 치료사 의견을 반영한다’에서 가장 낮은 점수가 나타나서 운영 및 의사결정에 대한 만족이 낮았다. 이는 본 연구 참여자의 78.5%가 사설 언어재활센터에 근무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대규모 조직과 같은 체계적인 의사결정 시스템 구축이나 경영 참여를 기대하기에는 현실적인 제약이 존재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연구의 결과는 기관장과 치료사 간의 심리적 거리감을 줄이고 직무와 관련된 최소한의 소통 창구 마련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기관 차원에서 치료사의 의견을 존중하고 수렴하려는 민주적 절차 마련 노력은 사설 언어재활센터 환경에서도 충분히 실행 가능한 행복 증진 전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넷째, 직무 환경과 행복감에 대한 관계는 직무 환경의 모든 하위 요인이 행복감의 모든 하위 요인과 다양한 정도의 정적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이는 언어재활사의 행복이 단순히 개인의 성향이나 노력과 같이 내적 역량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몸담고 있는 조직적 토대와 긴밀히 맞물려 있음을 시사한다.
다섯째, 직무 환경이 전반적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력에서는 동료와의 관계가 유의미한 예측 요인으로 나타났다. 상관관계 분석의 결과와 비교할 때, 여러 직무 환경 요인 중에서도 특히 동료 간의 지지와 신뢰가 언어재활사의 심리적 안녕감을 결정짓는 가장 핵심적인 변인임을 보여준다. 이러한 결과는 동료와의 관계가 긍정적일수록 행복감이 높다는 선행 연구들(Kim & Kim, 2016; Park & Kim, 2025)과 맥을 같이 하며, 전문가 간 네트워크와 정서적 유대감이 단순한 직장 내 친목을 넘어 개인의 삶의 질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임을 뜻한다. 이는 직무 환경과 행복감에서 복지나 물리적 환경 개선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동료 간에 서로 지지하고 격려할 수 있는 정서적 조직 문화와 지지 체계 조성이 필수적임을 뒷받침한다. 자신감, 긍정성, 지지체계는 회복탄력성을 구성하는 주요 요인인데(Kim et al., 2016), 긍정적인 직무 환경과 동료 지지는 언어재활사의 회복탄력성을 높여 직무 스트레스를 극복하게 하는 토대가 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언어재활사의 높은 행복감은 효능감과 직무 만족을 높이고 재활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변인으로 작용한다(Kim et al., 2016; Oh & Kim, 2015).
한편, 본 연구에서는 편의 표집을 통한 조사를 실시하였고, 표본의 규모를 고려했을 때 본 연구의 결과가 언어재활사 모두를 대변하기에는 해석의 제한점을 가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연구를 종합하면, 언어재활사의 행복감은 개인의 인구ㆍ사회학적 특성뿐만 아니라 직무 환경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언어재활사의 행복감을 증진하기 위해서는 동료와의 소통 및 지지가 이루어지는 직무 환경 조성 노력과 더불어, 기관의 민주적 운영, 전문성 심화를 위한 학위 및 자격 취득 지원, 신체적 건강권을 보장하는 직무 환경 개선 등이 통합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이러한 다각적인 지지 체계 구축은 언어재활사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넘어, 임상 현장에서 제공되는 재활 서비스의 전문성과 질적 수준을 담보하는 기초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ferences
- Cho, K. S., & Nam, K. W. (2011).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happiness and the ego-resilience of young children. Early Childhood Education Research & Review, 15(4), 161-178. uci:G704-000814.2011.15.4.010
-
Choi, K. I. (2022). Verification of longitudinal causal relationship between children’s happiness and sleep time using autoregressive cross-lagged model. The Journal of Humanities & Social Science 21, 13(2), 1211-1222.
[https://doi.org/10.22143/HSS21.13.2.86]
-
Hwang, H. J., Park, J. W., Choi, S. Y., Kim, S. H., & Kim, S. Y. (2015). A study of the relationship between job stress and burnout among speech and language pathologists. Journal of Speech-Language & Hearing Disorders, 24(4), 215-224.
[https://doi.org/10.15724/jslhd.2015.24.4.020]
- Kim, B.-M., & Kim, M. (2016). A study on the social interaction abilities and happiness of early childhood teachers. The Journal of Eco-Early Childhood Education, 15(4), 169-192. uci:G704-002046.2016.15.4.012
-
Kim, E., Yang, Y.-H., Lee, H., & Yu, M. (2016). Factors influencing subjective happiness in Korean nursing students. The Journal of Korean Academic Society of Nursing Education, 22(3), 294-303.
[https://doi.org/10.5977/jkasne.2016.22.3.294]
-
Kim, J. J., & Kim, B.-M. (2018). The influence of pre-service early childhood teachers’ academic self-efficacy and grit on happiness. Asia-Pacific Journal of Multimedia Services Convergent with Art, Humanities, & Sociology, 8(11), 717-728.
[https://doi.org/10.35873/ajmahs.2018.8.11.068]
- Kim, M. (2015). Development and application of character strengths-based happiness enhancement program for early childhood teachers (Doctoral dissertation). Pusan University, Busan.
- Kim, M., & Kim, B.-M. (2015). Path analysis of the influential factors for the happiness of early childhood teachers. The Journal of Eco-Early Childhood Education, 14(4), 99-120. uci:G704-002046.2015.14.4.008
-
Kim, S. Y., Hwang, H. J., Kim, S. H., & Kim, S. J. (2023). Speech-Language pathologists’ perception on the qualification criteria and management style of CEOs at newly-established speech therapy centers. Journal of Speech-Language & Hearing Disorders, 32(2), 111-124.
[https://doi.org/10.15724/jslhd.2023.32.2.111]
- Lee, J. H., Kim, Y. H., & Ko, J. S. (2011). A study on job stress and happiness of police officers. Korean Police Studies Review, 10(3), 147-173. uci:G704-001889.2011.10.3.007
- Lee, J. W. (2007). An exploration of the relations with emotional labor of childcare teachers, individual and organizational emotional values, job satisfaction, burnout (Doctoral dissertation). Ewha Womans University, Seoul.
- Nam, K. W., & Lee, E. (2015). A study on the characteristics of happiness of novice early childhood teachers. Journal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Research, 19(5), 255-277. uci:G704-000814.2015.19.5.001
- Oh, J., & Kim, K. R. (2015). A study on early childhood teachers’ happiness from the viewpoint of ecological theories. Journal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 Educare Welfare, 19(3), 29-51. uci:G704-002073.2015.19.3.010
-
Park, S. H., & Kim, S. Y. (2025). A study on the happiness of adult learners majoring in speech-language pathology and early childhood education. Journal of Speech-Language & Hearing Disorders, 34(3), 111-123.
[https://doi.org/10.15724/jslhd.2025.34.3.111]
-
Shin, M.-A. (2021). Comparison of happiness in the adults by household types: Analysis of data from the community health survey (2019). Journal of Wellness, 16(4), 277-284.
[https://doi.org/10.21097/ksw.2021.11.16.4.277]
-
Shin, Y., & Won, H. (2024). Exploring the latent growth and predictors of happiness in early adulthood. The Journal of Humanities & Social Sciences, 25(1), 445-470.
[https://doi.org/10.15818/ihss.2024.25.1.445]
-
Song, M.-S. (2020). The relationships among self-directed learning abilities, happiness, and teaching professionalism of preservice early childhood teachers. Korean Journal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22(3), 159-177.
[https://doi.org/10.15409/riece.2020.22.3.8]
- The Korean Association of Speech-Language Pathologists. (2019). Clinical practices in speech-language pathology. Seoul: Hakjisa.
참 고 문 헌
- 김미진 (2015). 성격 강점에 기반한 유아교사의 행복 증진 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 부산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 논문.
- 김미진, 김병만 (2015). 유아교사의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의 경로분석. 생태유아교육연구, 14(4), 99-120.
- 김병만, 김미진 (2016). 유아교사의 사회적 상호작용능력과 행복감의 관계. 생태유아교육연구, 15(4), 169-192.
- 김시영, 황하정, 김시현, 김수진 (2023). 개원 언어치료센터 기관장 자격요건 및 운영에 대한 언어재활사의 인식. 언어치료연구, 32(2), 111-124.
- 김은만, 양영희, 이해영, 유미 (2016). 간호대학생의 주관적 행복감에의 영향요인. 한국간호교육학회지, 22(3), 294-303.
- 김정주, 김병만 (2018). 예비유아교사의 학업적 자기효능감과 그릿이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 예술ㆍ인문ㆍ사회 융합 멀티미디어 논문지, 8(11), 717-728.
- 남기원, 이은형 (2015). 초임유아교사의 행복감 특성에 관한 연구. 유아교육학논집, 19(5), 255-277.
- 박순호, 김시영 (2025). 언어치료 및 유아교육 전공 성인학습자의 행복감에 관한 연구. 언어치료연구, 34(3), 111-123.
- 송미선 (2020). 예비유아교사의 자기주도학습능력 및 행복감과 교직전문성 인식과의 관계 분석. 한국유아교육연구, 22(3), 159-177.
- 신미아 (2021). 가구유형별 성인의 행복감 비교: 지역사회건강조사 자료분석(2019). 한국웰니스학회지, 16(4), 277-284.
- 신윤범, 원효헌 (2024). 초기 성인기의 행복감 변화 및 예측 요인 탐색. 인문사회과학연구, 25(1), 445-470.
- 오재연, 김경란 (2015). 생태학 이론 관점에서 본 유아교사의 행복감 연구. 유아교육ㆍ보육복지연구, 19(3), 29-51.
- 이장희, 김연화, 고진선 (2011). 경찰관의 직무스트레스가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한국경찰연구, 10(3), 147-173.
- 이진화 (2007). 보육교사의 정서노동과 개인 및 기관의 정서변인, 직무만족도, 소진과의 관계.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 논문.
- 조경서, 남기원 (2011). 유아의 행복감과 자아탄력성의 관계에 대한 연구. 유아교육학논집, 15(4), 161-178.
- 최경일 (2022). 자기회귀교차지연 모형을 활용한 아동의 행복감과 수면시간 간의 종단적 상호 인과관계 검증. 인문사회 21, 13(2), 1211-1222.
- 한국언어재활사협회 (2019). 언어재활현장실무. 서울: 학지사.
- 황하정, 박진원, 최선영, 김시현, 김시영 (2015). 언어재활사의 직무스트레스와 소진. 언어치료연구, 24(4), 215-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