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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SSN : 1226-587X
eISSN : 2671-7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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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RIGINAL ARTICLE ] | |
| Journal of Speech-Language & Hearing Disorders - Vol. 34, No. 3, pp. 111-123 | |
| Abbreviation: JSLHD | |
| ISSN: 1226-587X (Print) 2671-7158 (Online) | |
| Print publication date 31 Jul 2025 | |
| Received 26 May 2025 Revised 25 Jun 2025 Accepted 31 Jul 2025 | |
| DOI: https://doi.org/10.15724/jslhd.2025.34.3.111 | |
| 언어치료 및 유아교육 전공 성인학습자의 행복감에 관한 연구 | |
| 1대구보건대학교 유아교육학과 교수 | |
| 2대구보건대학교 언어치료학과 교수 | |
A Study on the Happiness of Adult Learners Majoring in Speech-Language Pathology and Early Childhood Education | |
| 1Dept.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Daegu Health College, Professor | |
| 2Dept. of Speech-Language Therapy, Daegu Health College, Professor | |
| Correspondence to : Si Yung Kim, PhD E-mail : ksy2188@hanmail.net | |
Copyright 2025 ⓒ Korean Speech-Language & Hearing Association. This is an Open-Access article distributed under the terms of the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Non-Commercial License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4.0) which permits unrestricted non-commercial use, distribution, and reproduction in any medium, provided the original work is properly cited. | |
본 연구의 목적은 언어치료학 및 유아교육학과에 재학 중인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행복감의 정도와 행복감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알아보고, 이들의 학업만족도와 개별 행복감 제고를 위한 지원 방향을 모색하는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데 있다.
예비언어재활사 149명과 예비유아교사 97명, 총 246명이 본 연구에 참여했다. 행복감 측정을 위해 다차원적 행복 척도를 사용하였다. 수집된 모든 자료는 통계프로그램 IBM SPSS statistics 26.0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 참여자의 인구통계학적 및 행복 관련 변인은 빈도분석을 실시하였다. 대학 생활의 행복감 및 하위요인별 행복감 정도는 기술통계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참여자의 특성 변인에 따른 행복감의 차이를 살펴보기 위하여 독립표본 t-검정 및 일원분산분석을 실시하였다.
전반적인 행복감의 평균은 7.13(±2.13)점 수준으로 나타났다. 영역별로 살펴보면, ‘몰입’이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의미’, ‘관계’, ‘긍정적 정서’, ‘성취’순이었다. 특성 변인에 따른 분석을 하였을 때 성별, 전공, 학년, 연령, 학력 등에 따른 행복감의 유의미한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나 거주형태, 경제활동 여부, 대학진학 동기, 개인시간 정도, 취미여부, 가족관계, 친구관계, 학업성적, 수면 정도는 행복감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인학습자들의 행복감을 증진시키면 학생들의 학업만족도가 높아질 것이다. 따라서 향후 직업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예비언어재활사와 예비유아교사의 행복감 증진을 위한 관련 교육은 반드시 필요하다. 본 연구 결과가 향후 행복감이 높은 언어재활사와 유아교사를 양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level of happiness and the factors influencing happiness among adult learners enrolled in the fields of speech-language therapy and early childhood education programs. It also aims to provide foundational data for exploring support strategies to enhance their academic satisfaction and personal well-being.
The study involved 149 pre-service speech-language pathologists (pre-SLPs) and 97 pre-service early childhood teachers (pre-ECTs), totaling 246 participants. A multidimensional measure of flourishing (MMF) was used to measure happiness. Data were analyzed using the statistical program IBM SPSS Statistics 26.0. Frequency analysis was used to examine demographic and happiness-related variables. Descriptive statistical analysis assessed the level of happiness in campus life and its sub-factors. Independent samples t-tests and one-way ANOVA were conducted to examine differences in happiness according to participants characteristics.
The average level of overall happiness was found to be 7.13 (±2.13). Among the sub-factors, ‘engagement’ scored the highest, followed by ‘meaning’, ‘relationships’, ‘positive emotions’, and ‘achievement’ in that order.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based on gender, major, grade, age, or educational background. However, factors such as living arrangements, employment status, motivation for attending college, amount of personal time, hobbies, family relationships, friendships, academic performance, and sleep quality were shown to influence happiness.
When the happiness of adult learners is improved, students’ academic satisfaction will increase. Therefore, happiness-focused education for pre-SLPs and pre-ECTs, which contributes to their future job satisfaction, should be considered necessary. I hope that the results of this study will serve as a resource to help cultivate SLPs and ECTs with high levels of happiness in the future.
| Keywords: Adult learners, happiness, engagement, subjective well-being 키워드: 성인학습자, 행복감, 몰입, 주관적 안녕감 |
|
최근 한국 사회는 저출생과 고령화라는 사회 환경적 변화에 직면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학령인구의 감소와 교육 시스템의 변화로 이어진다. 2023년 교육통계분석에 의하면 대학의 경우, 2014년 이후 18~24세 입학생은 감소하는 반면, 40세 이상의 입학자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된다(KESS, 2025).
언어치료학 분야에서도 성인학습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이들은 제 2의 직업을 위한 재교육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이들을 위한 새로운 기술 습득 교육 및 교육지원 시스템이 필요한 것으로 보고된다(Kim & Kim, 2025). 특히, OECD 성인역량조사에서 대한민국의 성인은 언어능력, 수리력, 적응적 문제해결력 점수가 OECD 평균보다 낮고, 연령과 학력 간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나 평생교육 체계와 직업교육의 혁신이 시급한 것으로 보고되었다(KRIVET, 2024). 이에 따라 2024년 교육부 예산에서는 검정고시 지원 및 평생교육을 위한 예산을 증가시켰고(Ministry of Education, 2024), 성인 학습자의 대학 진학 요건을 완화하는 등, 평생교육 정책이 적극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그러나 많은 성인학습자들이 일과 학업을 병행하면서 시간적,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자녀양육과 가사노동 등, 삶의 불균형을 경험하기도 한다(Chung & Kim, 2018; Joo, 2025). 선행 연구(Ju & Yi, 2024)에 따르면 일, 가정, 학업을 병행하는 경험은 신체적 측면에서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고충에도 불구하고 성인학습자들이 대학을 진학하는 데는 다양한 동기와 구체적인 목적이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Ju와 Yi(2024)는 성인학습자들이 질 높은 삶과 노후 경제활동을 위해 대학진학을 선택하고 있으며, 이들은 학업과정에서 즐거움, 활력, 몰입, 보람, 자부심과 같은 긍정적인 정서를 느끼면서 행복한 삶을 경험한다고 하였다.
성인역량조사(PIACC)에 따르면 OECD 평균 약 75%의 성인이 삶의 만족감을 보였으나, 우리나라의 경우는 55% 이하의 성인만이 삶의 만족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KRIVET, 2024). 삶에 대한 만족감은 행복, 주관적 삶의 질, 주관적 안녕 등 다양한 용어로 사용되고 있다. 셀리그만은 주관적 안녕감(Subjective Well-Being)의 인지적 요인과 정서적 요인을 각각 삶의 만족감과 행복감이라고 밝히고 있다(Seligman, 2006). 즉, 삶에 대한 만족감은 행복과 통용되는 개념으로 사용되고 있으며(Han et al., 2014), 많은 연구에서 삶에 대한 만족도가 높을수록 행복감을 더 크게 느끼는 경향이 있다고 보고하였다(Choi, 2022; Kim, 2015; Seligman, 2020). 성인학습자가 대학에 진학하여 학업하고,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은 개인적인 성취를 통한 자아실현에 해당한다. 이들은 뒤늦은 대학 생활에서 경험하는 소속감과 동료들과의 관계에서 오는 즐거움, 새로운 학문에 몰입하며 느끼는 학문적 성취, 자신의 취업 등 잠재적 가능성에 대한 긍정적인 감정을 경험한다.
국내에서 이루어진 행복감에 관련한 연구는 유아에서 노년에 이르기까지 대상별, 주제별, 변인별로 다양하다. 유아교사를 대상으로 한 연구(Cha & Lee, 2024; Han et al., 2014; Hwang, 2017; Lee & Kim, 2019; Park & Choi, 2022)에서는 다양한 주제와 변인들과의 관계를 알아보는 연구가 주를 이루고 있었다. 이는 유아와 오랜 시간 동안 함께 생활하는 직무의 특성상 유아교사의 행복감이 유아의 정서와 상호작용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기 때문일 것이다. 예비유아교사의 행복감에 관한 연구로는 행복감과 효능감과의 관계에 관한 연구(Nam & Lee, 2015; Ryu, 2021), 행복감에 대한 인식(Song & Lee, 2024) 등이 있으며, 특히 교직의 특수성과 관련한 교수효능감, 교직 열정 등은 행복감과 관련성이 높음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이러한 연구의 대부분은 성인 학습자가 아닌 일반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행복감에 관한 연구로는 학위과정에 있는 학습자의 평생학습 경험이 행복감에 주는 영향력(Lee, 2014), 박사과정생의 행복경험을 분석한 연구(Lee & Park, 2019), 성인학습자의 행복한 삶에 대한 현상학적 연구(Ju & Yi, 2024) 등이 있다. 이들은 다양한 전공과 분야의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이다. 그러나 언어치료 분야에서는 행복감에 관한 연구가 전무한 실정이다.
따라서 언어치료분야를 비롯하여 유아 대상 관련 직종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성인학습자들의 생활 전반에서의 행복감을 알아보고, 이들의 학업만족도와 개별 행복감 제고를 위한 지원방향을 모색하는 연구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행복감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는 인성과 연령, 효능감, 직무만족, 스트레스, 대인관계와 사회적 지지, 거주형태, 경제활동 여부, 개인적 시간을 갖는 정도, 취미, 학업성적, 수면의 질(Cho & Nam, 2011; Shin & Won, 2024; Song, 2020; Won & Lee, 2015) 등이 있다고 보고된다. 또한 유아교사들은 자신의 삶에 대한 높은 만족감과 가치 인식을 지닐수록 행복감이 높게 나타났으며, 직무 환경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유아와의 긍정적 상호작용을 유지하는 데 행복감이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Han, 2014; Lee & Kim, 2019; Park & Choi, 2022). 즉, 행복감이 높은 교사는 문제해결능력, 교수효능감, 영ㆍ유아와의 상호작용 등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행복감이 낮은 교사는 아동학대의 잠재적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며, 유아의 부정적 정서에 적절하게 반응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Cha & Lee, 2024). 따라서 언어재활사의 높은 삶의 질과 행복감은 언어재활의 질 향상을 위해 매우 중요한 선행조건이 된다.
Lyubomirsky(2008)는 행복한 사람들은 의도적으로 노력하여 다양한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자신의 행복을 증진한다고 주장하였다. 이는 행복감은 교육적 개입을 통해 향상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유아 관련 직종을 지망하는 성인학습자의 증가 추세에 따라, 이들의 행복감을 알아보고 행복감 제고를 위한 지원방법을 모색하는 것은 시의적절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유아를 포함한 대상자와의 대인관계가 주된 직무당사자들의 행복감은 대상과의 상호작용과 권리 존중, 기관에서의 만족감에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Kim & Baik, 2024; Won & Lee, 2015).
따라서 대학에서 영ㆍ유아의 발달 및 재활, 치료 등을 학습하고 있는 예비취업자의 행복감의 정도를 알아보고 행복감 증진을 위한 방안 모색은 매우 의미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언어치료학과 및 유아교육학과에 재학 중인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행복감의 정도와 행복감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살펴보고자 한다. 연구 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생활에서의 행복감 정도는 어떠한가?
둘째, 하위요인별 행복감 정도는 어떠한가?
셋째, 특성 변인에 따른 행복감은 어떠한가?
본 연구는 예비언어재활사 149명과 예비유아교사 97명, 총 246명의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본 연구에서 성인학습자는 각 대학입시 전형에 근거하여 성인학습자 기준 연령 중 가장 어린 연령인 23세 이후 대학 입학자이거나, 23세 이전이라도 입학당시 1년 이상 산업체에 재직 중인 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연구 참여자에게 인구통계학적 및 행복 관련 변인을 질문하였으며, 이에 따른 연구 참여자의 정보는 Table 1과 같다.
| Category | n (%) | |
|---|---|---|
| Gender | Male | 27 (11.0) |
| Female | 219 (89.0) | |
| Major | Speech-language pathologist | 149 (60.6) |
| Early childhood teacher | 97 (39.4) | |
| Grade | 1 | 94 (38.2) |
| 2 | 55 (22.4) | |
| 3 | 60 (24.4) | |
| 4 | 37 (15.0) | |
| Age | ≤ 24 years | 87 (35.3) |
| 25~34 years | 65 (26.4) | |
| 35~44 years | 47 (19.1) | |
| 45 years ≤ | 47 (19.1) | |
| Previous degree | High school graduate | 121 (49.2) |
| Associate degree | 55 (22.4) | |
| Bachelor’s degree | 70 (28.5) | |
| Living arrangement | Living with family | 181 (73.6) |
| Dormitory living | 11 ( 4.5) | |
| Living alone | 48 (19.5) | |
| Living with roommates | 6 ( 2.4) | |
| Economic activity | Yes | 150 (61.0) |
| No | 96 (39.0) | |
| Learning motivation | Getting a job | 118 (48.0) |
| Academic achievement | 58 (23.6) | |
| Career change | 44 (17.9) | |
| Other | 26 (10.6) | |
| Alone time | < 1 hours | 47 (19.1) |
| 1~3 hours | 102 (41.5) | |
| 3 hours < | 97 (39.4) | |
| Hobby | Yes | 151 (61.4) |
| No | 95 (38.6) | |
| Discussing concerns with family | Yes | 216 (87.8) |
| No | 30 (12.2) | |
| Family closeness | High | 165 (67.1) |
| Medium | 77 (31.3) | |
| Low | 4 ( 1.6) | |
| Discussing concerns with friends | Yes | 236 (95.9) |
| No | 10 ( 4.1) | |
| Friendship closeness | High | 167 (67.9) |
| Medium | 75 (30.5) | |
| Low | 4 ( 1.6) | |
| Academic performance | High | 46 (18.7) |
| Medium | 161 (65.4) | |
| Low | 39 (15.9) | |
| Sleep duration | ≤ 5 hours | 50 (20.3) |
| 6~9 hours | 192 (78.0) | |
| 10 hours ≤ | 4 ( 1.6) | |
| Sleep quality | High | 47 (19.1) |
| Medium | 143 (58.1) | |
| Low | 56 (22.8) | |
| Total | 246 (100.0) | |
본 연구의 행복감 측정을 위해 Kim(2015)이 번안한 다차원적 행복 척도(multidimensional measure of flourishing: MMF)를 사용하였다. MMF는 기쁨, 긍정적 느낌, 삶의 만족도에 관한 내용의 긍정적 정서(positive emotions),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흥미와 관심 및 몰입 정도에 관한 내용의 몰입(engagement), 타인으로부터의 도움 및 지원 정도와 개인적 인간관계에서의 만족도에 관한 내용의 관계(relationships), 의미 있는 삶의 주도 및 자신의 일에 대한 가치와 의미부여, 삶의 방향성 설정에 관한 내용의 의미(meaning), 목적 성취를 향한 진보 및 스스로 설정한 목표 달성과 책임 완수에 관한 내용의 성취(accomplishment) 등 다섯 가지 요소로 구성되어 있다(Kim, 2015; Kim & Hwang, 2015; Ryu, 2021). 본 연구에서 사용한 척도는 각 하위 요인별 3문항씩 총 15문항과 모든 것을 종합할 때 얼마나 행복한지를 묻는 전반적 행복(overall happiness) 1문항, 총 16개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문항은 ‘전혀 그렇지 않다(1점)’에서 ‘항상 그렇다(10점)’까지 10점 척도로 구성되어 있으며, 점수가 높을수록 행복감이 높다고 할 수 있다. 본 척도의 문항 내적 신뢰도를 알아보기 위하여 내적합치도(Cronbach’s α) 계수를 산출한 결과 .92로 나타났다(Kim, 2015). 다차원적 행복 척도의 하위요인별 문항 구성 및 신뢰도는 Table 2에 제시하였다.
| Factors | Questions | n | Cronbach’s α |
|---|---|---|---|
| Positive emotions | 4, 8, 15 | 3 | .87 |
| Engagement | 3, 9, 14 | 3 | .70 |
| Relationships | 5, 10, 13 | 3 | .73 |
| Meaning | 1, 7, 12 | 3 | .72 |
| Accomplishment | 2, 6, 11 | 3 | .73 |
| Overall happiness | 16 | 1 | - |
| Total | 16 | .92 |
본 연구는 2025년 4월 1일에서 4월 20일까지 대구 및 경북지역에 소재한 대학의 언어치료 및 유아교육 전공 재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실시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구글 폼(google forms)을 활용한 연구 설명문 및 설문지를 제작한 후, 대구 및 경북지역 대학의 유아교육학과와 언어치료학과의 협조를 요청하여 링크주소를 배포하였다.
연구 대상자에게는 연구 설명문을 통해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 연구 방법, 연구 기간, 개인정보보호 및 활용 등에 대해 충분히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연구 참여에 자발적으로 ‘동의’를 체크한 후, 설문 응답을 하도록 하였다. 설문 문항 중 단어의 명확한 의미 전달을 위해 ‘행복’ 영역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기술하였다. 결과, 총 256명의 응답 자료가 회수되었으며, 선정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대상 6명, 불성실한 응답 4명의 자료는 제외하고 최종 246명의 설문내용을 분석하였다.
수집된 모든 자료는 통계프로그램 IBM SPSS statistics 26.0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 문제에 따른 분석 방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연구 참여자의 인구통계학적 및 행복 관련 변인은 빈도분석을 실시하여 분류하였다. 둘째, 대학 생활의 행복감 및 하위요인별 행복감 정도를 살펴보기 위하여 기술통계분석을 실시하였다. 셋째, 연구 참여자의 특성 변인에 따른 행복감의 차이를 살펴보기 위하여 독립표본 t-검정 및 일원분산분석(one-way ANOVA)을 실시하였다.
예비언어재활사 및 예비유아교사들의 대학 생활의 행복감에 대한 기술통계분석 결과는 Table 3과 같다. 전반적인 행복감의 평균은 10점 만점에 7.13(±2.13)점 수준으로 나타났다.
| No. | Question | M | SD |
|---|---|---|---|
| 1 | Overall, to what extent do you lead a purposeful and meaningful life? | 7.01 | 2.10 |
| 2 | How often do you feel that you are making progress towards achieving your goals? | 6.64 | 2.13 |
| 3 | How often are you immersed in what you are doing? | 7.04 | 2.07 |
| 4 | Overall, how often do you feel joy? | 6.78 | 2.17 |
| 5 | How much help and support do you receive from others when you need assistance? | 6.35 | 2.25 |
| 6 | How often do you achieve the important goals you set for yourself? | 6.54 | 2.02 |
| 7 | Overall, how much do you feel that what you do in your life has value and meaning? | 7.24 | 2.07 |
| 8 | Overall, how often do you have positive feelings? | 7.04 | 2.24 |
| 9 | Overall, to what extent do you have interest and curiosity in any particular matter? | 7.04 | 2.08 |
| 10 | How much do you feel you are loved? | 7.61 | 2.20 |
| 11 | How often do you fulfill your duties? | 7.49 | 1.84 |
| 12 | How much do you feel that you are living with a sense of direction in life? | 7.04 | 2.07 |
| 13 | How satisfied are you with your personal relationships? | 7.22 | 2.08 |
| 14 | How often do you lose track of time while doing something you enjoy? | 7.33 | 2.02 |
| 15 | In general, how satisfied do you feel with your life? | 6.96 | 2.07 |
| 16 | Considering everything as a whole, how happy do you think you are? | 7.13 | 2.13 |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당신은 어느 정도로 사랑받고 있다고 느낍니까?(질문 10)’에 7.61(±2.20)점으로 가장 높은 행복감을 보였으며, ‘당신은 도움이 필요할 때 남들로부터 어느 정도의 도움 및 지원을 받습니까?(질문 5)’ 항목에서 가장 낮은 행복감 점수인 6.35 (±2.25)점으로 나타났다.
연구 참여자들의 영역별 행복감에 대한 기술통계분석 결과는 Table 4와 같다. 전반적인 행복감의 평균은 10점 만점에 7.13(±2.13)점 수준으로 나타났다. 영역별로 살펴보면, ‘몰입’이 7.14(±1.74)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의미’ 7.10(±1.85)점, ‘관계’ 7.06(±1.88)점, ‘긍정적 정서’ 6.93(±2.01)점 순이었다. ‘성취’는 6.89(±2.01)점으로 가장 낮은 요인으로 나타났다.
| Factor | M | SD |
|---|---|---|
| Positive emotions | 6.93 | 2.01 |
| Engagement | 7.14 | 1.74 |
| Relationships | 7.06 | 1.88 |
| Meaning | 7.10 | 1.85 |
| Accomplishment | 6.89 | 1.75 |
| Overall happiness | 7.13 | 2.13 |
특성 변인에 따른 분석을 하였을 때 성별, 전공, 학년, 연령, 학력 등에 따른 행복감의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그 밖에 행복감의 차이가 나타난 변인은 다음과 같다.
연구 참여자의 거주 형태에 따른 행복감의 차이를 살펴보기 위하여 ‘가족과 생활’, ‘기숙사 생활’, ‘혼자 자취’, ‘룸메이트와 생활’ 등, 네 집단으로 구분하여 일원분산분석(one-way ANOVA)을 실시한 결과는 Table 5와 같다.
| Category | LWFa M (SD) |
DLb M (SD) |
LAc M (SD) |
LWRd M (SD) |
F | LSD |
|---|---|---|---|---|---|---|
| P | 6.75 (2.02) |
7.27 (1.94) |
7.43 (1.99) |
7.66 (1.34) |
1.834 | c>a |
| E | 7.02 (1.78) |
7.21 (1.83) |
7.46 (1.61) |
7.94 ( .92) |
1.255 | |
| R | 6.86 (1.86) |
7.57 (1.98) |
7.54 (1.90) |
8.33 (1.11) |
3.008* | c>a |
| M | 6.95 (1.85) |
7.21 (1.67) |
7.54 (1.90) |
7.94 (1.28) |
1.754 | c>a |
| A | 6.76 (1.73) |
6.87 (2.02) |
7.34 (1.81) |
7.11 ( .88) |
1.432 | c>a |
| O | 6.92 (2.13) |
7.54 (2.20) |
7.66 (2.07) |
8.33 (1.63) |
2.401 | c>a |
거주 형태 집단에 따른 행복감의 차이가 ‘관계’ 영역에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p<.05). LSD 사후검정 결과, ‘혼자 자취’ 집단이 ‘가족과 생활’ 집단에 비해 전반적 행복, 관계, 의미, 긍정적 정서, 성취영역에서 유의하게 행복감 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참여자의 경제활동 여부에 따른 행복감의 차이를 살펴보기 위하여 독립표본 t-검정을 실시한 결과는 Table 6과 같다. 경제 활동을 하는 집단이 ‘몰입’, ‘의미’, ‘긍정적 정서’, ‘성취’ 영역에서 유의하게 ‘행복감’ 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05).
| Category | Yes M (SD) |
No M (SD) |
t |
|---|---|---|---|
| P | 7.14 (1.95) |
6.59 (2.06) |
2.101* |
| E | 7.34 (1.69) |
6.81 (1.79) |
2.329* |
| R | 7.24 (1.80) |
6.78 (1.99) |
1.855 |
| M | 7.30 (1.86) |
6.79 (1.81) |
2.125* |
| A | 7.09 (1.68) |
6.57 (1.81) |
2.287* |
| O | 7.26 (2.09) |
6.91 (2.18) |
1.257 |
연구 참여자의 대학 진학 동기에 따른 행복감의 차이를 살펴보기 위하여 ‘취업’, ‘학문적 성취’, ‘직업 전환’, ‘기타’ 등 네 집단으로 구분하여 일원분산분석(one-way ANOVA)을 실시한 결과는 Table 7과 같다.
| Category | GJa M (SD) |
AAb M (SD) |
CCc M (SD) |
Otherd M (SD) |
F | LSD |
|---|---|---|---|---|---|---|
| P | 6.77 (2.08) |
7.54 (1.79) |
6.71 (1.85) |
6.62 (2.24) |
2.430 | b>a,c |
| E | 6.87 (1.84) |
7.66 (1.51) |
7.18 (1.62) |
7.11 (1.82) |
2.682* | b>a |
| R | 7.03 (1.93) |
7.35 (1.78) |
6.77 (1.79) |
7.03 (2.06) |
.825 | |
| M | 6.82 (1.86) |
7.86 (1.50) |
6.97 (1.89) |
6.87 (2.11) |
4.519** | b>a,c,d |
| A | 6.61 (1.74) |
7.36 (1.74) |
6.99 (1.74) |
6.94 (1.65) |
2.550 | b>a |
| O | 7.04 (2.20) |
7.60 (1.94) |
6.90 (1.87) |
6.84 (2.50) |
1.336 |
대학 진학 동기에 따른 행복감의 차이가 ‘몰입’ 영역(p<.05)과‘의미’ 영역(p<.01)에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LSD 사후검정 결과, 긍정적 정서 영역에서 ‘학문적 성취’ 동기 집단이 ‘취업’ 및 ‘직업 전환’ 동기 집단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몰입’ 영역에서 ‘학문적 성취’ 동기 집단이 ‘취업’ 동기 집단에 비해 높았고, ‘의미’ 영역에서는 ‘학문적 성취’ 동기 집단이 ‘취업’, ‘직업 전환’, ‘기타’ 집단에 비해 모두 높았다. 또한, ‘성취’ 영역에서도 ‘학문적 성취’ 동기 집단이 ‘취업’ 동기 집단에 비해 행복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참여자의 하루 중 개인 시간 정도에 따른 행복감의 차이를 살펴보기 위하여 ‘1시간 미만’, ‘1~3시간’, ‘3시간 초과’의 세 집단으로 구분하여 일원분산분석(one-way ANOVA)을 실시한 결과는 Table 8과 같다. 개인 시간 정도에 따른 행복감의 차이가 ‘관계’ 영역에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p<.05).
| Category | < 1 hoursa M (SD) |
1~3 hoursb M (SD) |
3 hours <c M (SD) |
F | LSD |
|---|---|---|---|---|---|
| P | 6.46 (2.16) |
7.21 (1.82) |
6.86 (2.10) |
2.349 | b>a |
| E | 6.75 (1.76) |
7.31 (1.76) |
7.14 (1.70) |
1.693 | |
| R | 6.46 (2.07) |
7.16 (1.70) |
7.24 (1.94) |
3.043* | c,b>a |
| M | 6.82 (1.90) |
7.42 (1.72) |
6.90 (1.93) |
2.601 | |
| A | 6.60 (1.68) |
7.13 (1.64) |
6.78 (1.87) |
1.824 | |
| O | 6.59 (2.58) |
7.27 (1.87) |
7.23 (2.12) |
1.845 |
LSD 사후검정 결과, ‘1~3시간’ 집단이 ‘1시간 미만’ 집단에 비해 긍정적 정서가 높았으며, ‘3시간 초과’ 및 ‘1~3시간’ 집단이 ‘1시간 미만’ 집단에 비해 관계 영역의 행복감 정도가 높게 나타났다.
연구 참여자의 취미 여부에 따른 행복감의 차이를 살펴보기 위하여 독립표본 t-검정을 실시한 결과는 Table 9와 같다.
| Category | Yes M (SD) |
No M (SD) |
t |
|---|---|---|---|
| P | 7.08 (2.02) |
6.69 (1.99) |
1.470 |
| E | 7.37 (1.66) |
6.77 (1.81) |
2.634** |
| R | 7.26 (1.84) |
6.74 (1.92) |
2.091* |
| M | 7.24 (1.88) |
6.87 (1.81) |
1.523 |
| A | 7.07 (1.77) |
6.60 (1.67) |
2.044* |
| O | 7.35 (2.13) |
6.77 (2.08) |
2.062* |
취미 활동이 있는 집단이 ‘몰입’ 영역에서 유의하게 행복감 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p<.01), ‘전반적 행복’(p<.05), ‘관계’(p<.05), ‘성취’ 영역(p<.05)에서도 취미 활동이 있는 집단에서 유의하게 행복감이 높았다.
연구 참여자가 가족과 고민을 상담하는지 여부에 따른 행복감의 차이를 살펴보기 위하여 독립표본 t-검정을 실시한 결과는 Table 10과 같다.
| Category | Yes M (SD) |
No M (SD) |
t |
|---|---|---|---|
| P | 7.10 (1.97) |
5.67 (1.84) |
3.734*** |
| E | 7.23 (1.75) |
6.48 (1.58) |
2.198* |
| R | 7.24 (1.84) |
5.74 (1.68) |
4.221*** |
| M | 7.25 (1.83) |
5.98 (1.64) |
3.590*** |
| A | 7.03 (1.73) |
5.86 (1.55) |
3.503*** |
| O | 7.35 (2.07) |
5.53 (1.85) |
4.550*** |
가족과 고민 상담을 하는 집단이 ‘전반적 행복’, ‘의미’, ‘관계’, ‘긍정적 정서’ 영역에서 유의하게 행복감 정도가 높았으며(p<.001), ‘몰입’ 영역에서도 가족과 고민 상담을 하는 집단이 유의하게 행복감이 높게 나타났다(p<.05).
연구 참여자의 가족 친밀감 정도에 따른 행복감의 차이를 살펴보기 위하여 상ㆍ중ㆍ하의 세 집단으로 구분하여 일원분산분석(one-way ANOVA)을 실시한 결과는 Table 11과 같다. 가족 친밀감은 ‘긍정적 정서’, ‘관계’, ‘의미’, ‘성취’, ‘전반적 행복’ 영역에서 집단에 따른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으며(p<.001), ‘몰입’ 영역에서도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p<.01). LSD 사후검정 결과, 가족 친밀감 ‘상’ 집단이 ‘중’과 ‘하’ 집단에 비해 ‘전반적 행복’, ‘관계’, ‘의미’, ‘긍정적 정서’, ‘성취’ 영역에서 행복감이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으며, ‘몰입’ 영역에서도 가족 친밀감 ‘상’ 집단이 ‘중’ 집단에 비해 행복감이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
| Category | Higha M (SD) |
Mediumb M (SD) |
Lowc M (SD) |
F | LSD |
|---|---|---|---|---|---|
| P | 7.36 (1.85) |
6.07 (2.06) |
5.50 (1.64) |
13.015*** | a>b,c |
| E | 7.41 (1.67) |
6.57 (1.78) |
6.91 (1.79) |
6.278** | a>b |
| R | 7.61 (1.67) |
5.96 (1.78) |
5.33 (2.22) |
26.534*** | a>b,c |
| M | 7.44 (1.81) |
6.42 (1.76) |
6.00 (1.86) |
9.264*** | a>b,c |
| A | 7.22 (1.67) |
6.22 (1.72) |
5.91 (1.34) |
9.917*** | a>b,c |
| O | 7.65 (1.94) |
6.07 (2.11) |
5.75 (2.21) |
17.217*** | a>b,c |
연구 참여자가 친구와 고민을 상담하는지 여부에 따른 행복감의 차이를 살펴보기 위하여 독립표본 t-검정을 실시한 결과는 Table 12와 같다. 친구와 고민 상담을 하는 집단이 ‘관계’ 영역에서 유의하게 행복감 정도가 높았으며(p<.001), ‘긍정적 정서’ 영역에서도 유의하게 행복감이 높게 나타났다(p<.01).
| Category | Yes M (SD) |
No M (SD) |
t |
|---|---|---|---|
| P | 7.00 (1.97) |
5.26 (2.29) |
2.703** |
| E | 7.16 (1.73) |
6.46 (2.07) |
1.247 |
| R | 7.14 (1.86) |
5.06 (1.23) |
3.492*** |
| M | 7.14 (1.84) |
6.20 (2.13) |
1.575 |
| A | 6.92 (1.74) |
6.13 (1.82) |
1.403 |
| O | 7.17 (2.13) |
6.10 (1.91) |
1.564 |
연구 참여자의 친구 친밀감 정도에 따른 행복감의 차이를 살펴보기 위하여 상·중·하의 세 집단으로 구분하여 일원분산분석(one-way ANOVA)을 실시한 결과는 Table 13과 같다.
| Category | Higha M (SD) |
Mediumb M (SD) |
Lowc M (SD) |
F | LSD |
|---|---|---|---|---|---|
| P | 7.32 (1.88) |
6.21 (1.98) |
4.16 (2.25) |
12.773*** | a>b>c |
| E | 7.40 (1.63) |
6.62 (1.83) |
5.91 (2.45) |
6.442** | a>b,c |
| R | 7.55 (1.75) |
6.06 (1.75) |
5.16 (1.00) |
21.137*** | a>b,c |
| M | 7.35 (1.80) |
6.63 (1.83) |
5.33 (2.34) |
5.974** | a>b,c |
| A | 7.16 (1.72) |
6.39 (1.67) |
4.83 (1.13) |
8.375*** | a>b,c |
| O | 7.52 (2.06) |
6.32 (2.08) |
6.00 (1.41) |
9.382*** | a>b,c |
친구 친밀감은 ‘긍정적 정서’, ‘관계’, ‘성취’, ‘전반적 행복’ 영역에서 집단에 따른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으며(p<.001), ‘몰입’ 및 ‘의미’ 영역에서도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p<.01).
LSD 사후검정 결과, ‘긍정적 정서’ 영역에서 친구 친밀감 ‘상’ 집단이 ‘중’과 ‘하’ 집단에 비해, ‘중’ 집단이 ‘하’ 집단에 비해 행복감이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 ‘관계’, ‘전반적 행복’, ‘성취’ 영역에서는 친구 친밀감 ‘상’ 집단이 ‘중’과 ‘하’ 집단에 비해 행복감이 유의하게 높았으며, ‘몰입’, ‘의미’ 영역에서도 친구 친밀감 ‘상’ 집단이 ‘중’과 ‘하’ 집단에 비해 행복감이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
연구 참여자의 학업 성적에 따른 행복감의 차이를 살펴보기 위하여 상ㆍ중ㆍ하의 세 집단으로 구분하여 일원분산분석(one-way ANOVA)을 실시한 결과는 Table 14와 같다.
| Category | Higha M (SD) |
Mediumb M (SD) |
Lowc M (SD) |
F | LSD |
|---|---|---|---|---|---|
| P | 7.54 (2.40) |
6.87 (1.90) |
6.43 (1.82) |
3.424* | a>b,c |
| E | 7.68 (2.08) |
7.15 (1.66) |
6.44 (1.43) |
5.497** | a,b>c |
| R | 7.57 (2.33) |
7.01 (1.79) |
6.65 (1.59) |
2.664 | a>c |
| M | 7.81 (2.18) |
7.09 (1.74) |
6.30 (1.59) |
7.259*** | a>b>c |
| A | 7.58 (2.10) |
6.89 (1.65) |
6.07 (1.32) |
8.313*** | a>b>c |
| O | 7.84 (2.53) |
7.05 (1.97) |
6.59 (2.08) |
4.055* | a>b,c |
학업 성적은 ‘의미’, ‘성취’ 영역에서 집단에 따른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으며(p<.001), ‘몰입’ 영역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p<.01). 또한, ‘긍정적 정서’, ‘전반적 행복’에서도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p<.05).
LSD 사후검정 결과, ‘긍정적 정서’ 영역에서 학업 성적 ‘상’ 집단이 ‘중’과 ‘하’ 집단에 비해 행복감이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몰입’ 영역에서는 학업 성적 ‘상’과 ‘중’ 집단이 ‘하’ 집단에 비해 행복감이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관계’ 영역에서는 학업 성적 ‘상’ 집단이 ‘하’ 집단에 비해 행복감이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참여자의 수면시간에 따른 행복감의 차이를 살펴보기 위하여 ‘5시간 이하’, ‘6~9시간’, ‘10시간 이상’의 세 집단으로 구분하여 일원분산분석(one-way ANOVA)을 실시한 결과는 Table 15와 같다.
| Category | ≤ 5 hoursa M (SD) |
6~9 hoursb M (SD) |
10 hours ≤c M (SD) |
F | LSD |
|---|---|---|---|---|---|
| P | 6.36 (2.25) |
7.07 (1.93) |
7.33 (1.61) |
2.536 | b>a |
| E | 7.00 (1.77) |
7.18 (1.75) |
6.66 (1.12) |
.376 | |
| R | 6.20 (2.20) |
7.27 (1.74) |
7.33 (1.61) |
6.759*** | b>a |
| M | 7.00 (2.07) |
7.13 (1.81) |
6.91 (1.34) |
.125 | |
| A | 6.69 (2.06) |
6.95 (1.67) |
6.58 (1.34) |
.492 | |
| O | 6.52 (2.51) |
7.27 (1.99) |
8.00 (2.16) |
2.840 | b>a |
수면시간은 ‘관계’ 영역에서 집단에 따른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p<.001). LSD 사후검정 결과, ‘6~9시간’ 수면 집단이 ‘5시간 이하’ 수면 집단에 비해 ‘긍정적 정서’, ‘관계’, ‘전반적 행복’에서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LSD 사후검정 결과, ‘긍정적 정서’ 영역에서 수면의 질 ‘상’ 집단은 ‘중’ 집단에 비해, ‘중’ 집단은 ‘하’ 집단에 비해 유의하게 행복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몰입’ 영역에서는 수면의 질 ‘상’ 집단이 ‘중’과 ‘하’ 집단에 비해 유의하게 높았으며, ‘관계’ 영역에서는 ‘상’ 집단이 ‘중’ 집단에 비해, ‘중’ 집단이 ‘하’ 집단에 비해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의미’, ‘성취’ 영역에서는 ‘상’ 집단이 ‘중’과 ‘하’ 집단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전반적 행복’에서는 ‘상’ 집단이 ‘중’ 집단에 비해, ‘중’ 집단이 ‘하’ 집단에 비해 유의하게 행복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참여자의 수면시간에 따른 행복감의 차이를 살펴보기 위하여 상ㆍ중ㆍ하의 세 집단으로 구분하여 일원분산분석(one-way ANOVA)을 실시한 결과는 Table 16과 같다. 수면의 시간은 ‘긍정적 정서’, ‘몰입’, ‘관계’, ‘성취’, ‘전반적 행복’ 영역에서 집단에 따른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으며(p<.001), ‘의미’ 영역에서도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p<.01).
| Category | Higha M (SD) |
Mediumb M (SD) |
Lowc M (SD) |
F | LSD |
|---|---|---|---|---|---|
| P | 8.00 (1.70) |
6.88 (1.93) |
6.14 (2.10) |
11.934*** | a>b>c |
| E | 7.98 (1.43) |
7.00 (1.75) |
6.76 (1.77) |
7.561*** | a>b,c |
| R | 8.12 (1.44) |
7.04 (1.82) |
6.20 (1.96) |
14.590*** | a>b>c |
| M | 7.88 (1.67) |
7.04 (1.81) |
6.59 (1.94) |
6.613** | a>b,c |
| A | 7.68 (1.57) |
6.81 (1.67) |
6.42 (1.89) |
7.363*** | a>b,c |
| O | 8.46 (1.62) |
7.10 (2.00) |
6.07 (2.23) |
18.472*** | a>b>c |
본 연구의 목적은 성인학습자의 행복한 대학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기초조사로 이들의 행복감 및 특성변인에 따른 행복감을 알아보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예비언어재활사 및 예비유아교사 246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수행하였으며, 연구의 결과를 연구 문제별로 요약 논의하면 다음과 같다.
성인학습자 중 예비언어재활사 및 예비유아교사들의 전반적인 행복감의 수준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학 생활에 대한 행복감’의 수준은 매우 높은 편이었으며, 사랑받고 있다는 생각으로 행복감을 느끼고 있었다. 한편 ‘대학생활 중 타인으로부터 받는 도움 부분에서는 가장 낮은 행복감을 보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한국인 삶의 만족도가 5.8점(10점 만점)을 기록하여, 41개 OECD 국가 중 35위라는 연구(Shin & Won, 2024)와 비교할 때 본 연구 대상 성인학습자의 행복감 수준은 한국인의 평균보다는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성인학습자 대상의 행복감 연구(Ju & Yi, 2024)에서는 함께 배우는 과정에서 행복한 삶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간호대학생 대상(Kim et al., 2016)의 행복감 평균(71.4점)과 유아교사의 행복감에 대한 연구(Kim & Kim, 2015)에서의 평균(5점 만점에 3.70, SD=.49)을 비교했을 때도 행복감의 정도는 유사한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예비유아교사의 행복감은 평균 이상이라는 선행 연구(Kim & Kim, 2018) 결과와도 일치한다. 하지만 선행 조사(KRIVET, 2024)에서 나타난 OECD 평균에 비하면, 성인학습자의 행복감을 전반적으로 향상시킬 필요성이 제기된다.
선행 연구(Choi, 2022; Lee & Kim, 2019; Park & Choi, 2022; Won & Lee, 2015)에서는 행복감이 직무 수행과 대인관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보고하고 있다. 또한 행복감이란 개인의 특성에 맞는 연습과 훈련을 통해 개발될 수 있는 역량이라고 보고된다(Nam & Lee, 2015). 즉, 행복감은 다양한 교육과 경험을 통해 계발 가능한 능력임을 고려(Kim et al., 2016)해 볼 때, 미래의 직무수행자인 성인학습자의 행복감을 증진시킬 수 있는 제도적 지원 방향을 모색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다(Kim & Hwang, 2015; Oh & Kim, 2015). 따라서 성인학습자의 동아리 활동이나 팀워크 등을 활성화하는 등의 인적교류를 확대하고, 대학 자체의 지원대책 마련이 필요함을 알 수 있다.
직무를 수행하는 전문가의 행복감은 하나의 역량이자 습관으로 볼 수 있으며, 전문가가 자신의 삶과 일에 의미와 목표를 두고 직무를 수행할 때, 대상자 역시 긍정적인 정서를 경험할 가능성이 높아진다(Nam & Lee, 2015). 따라서 성인학습자의 행복감을 높이는 것은 전문 직업인의 직업 만족도 향상뿐 아니라, 직무 대상자의 긍정적인 정서 발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행복을 위한 노력은 개인의 정서적 상태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뿐만 아니라, 대인관계의 질을 향상시키고 직무 수행의 효율성 또한 높인다고 밝혀진 바 있다(Oh & Kim, 2015). 따라서 유ㆍ아동을 포함한 직무 대상자의 행복감과 깊은 관련이 있는 예비언어재활사와 예비유아교사의 행복감 증진을 위한 행복 관련 교육은 반드시 필요한 것으로 생각한다.
행복감의 하위요인 분석에서는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흥미와 관심 및 몰입 정도를 나타내는 ‘몰입’과 ‘의미’, ‘관계’, ‘긍정적 정서’의 순으로 행복감을 갖고 있었으며 그 중 ‘성취’는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Kim과 Kim(2018)의 연구에서는 예비유아교사들의 행복감 하위요인 중 ‘관계’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다음으로 ‘성취’, ‘의미’, ‘몰입’, ‘정서’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차이는 일반 대학생과 성인학습자의 차이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성인학습자는 직업적 스트레스, 만학도로서의 다양한 어려움, 일, 가정 병행으로 인한 학업적 부담에도 불구하고 직업적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열망이 더욱 강한 것으로 사료된다.
또한 성인학습자의 특성인 만학도로서 늦은 시기에 대학생활을 새로 시작하게 됨에 따라, 학업과정에 의미를 두고, 유사 직종의 동료들과의 관계에서 행복감을 느끼고 있는 상태인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성취’에서 보인 결과는 행복감의 하위요인 중 상대적인 결과이며, 성인학습자의 학업동기에 따른 개별 목표설정 등의 상담 및 맞춤형 지원체계 마련이 필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다.
연구 참여자의 성별, 전공, 학년, 연령, 이전 학력에 따른 행복감은 모든 영역에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이는 연령에 따라 유아교사의 행복감의 차이가 나타나지 않는다고 한 연구(Oh & Kim, 2015)와 일치한다. 그러나 30~35세 집단의 행복감은 학력이 대학원 이상이었을 때 행복감이 높았으며, 고졸인 경우 행복감이 낮은 것으로 나타난 연구(Oh & Kim, 2015)와는 차이가 있었다. 본 연구의 대상에서는 고졸과 전문대 이상으로 구성되어 있어 직접적인 비교는 어렵다. 또한 젊은 연령층의 행복감 지표가 비교적 높고,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감소한다는 연구(Shin & Won, 2024)와도 다른 결과이다. 성별 요인에서도 연령이 높아질수록 남성이 여성보다 행복감이 낮았다는 연구 결과(Shin, 2021)와도 차이가 있었다. 이는 현재 공통적인 직업군으로 구성되어 있는 성인학습자의 특성에서 기인한 것으로 추측된다.
선행 연구(Kim & Kim, 2018)에 따르면 행복감은 외부 환경에 의해 변화되기보다 스스로 만들어가는 특성을 가지기 때문에 성별, 연령, 경제적 수준, 교육, 직업, 결혼 유무 등 인구사회학적 요인보다 심리적 요인에 의해 더 큰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또한 행복감은 질 높은 교육과 대상자의 행복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인이 된다(Song, 2020). 따라서 언어재활사와 유아교사를 양성함에 있어 행복감에 심리적으로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 자기 훈련식 비교과 프로그램을 개발하거나 적용하도록 고려할 필요가 있다.
거주 형태에 따른 행복감의 차이가 관계 영역에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혼자 자취’ 집단이 ‘가족과 생활’ 집단에 비해 ‘전반적 행복’, ‘관계’, ‘의미’, ‘긍정적 정서’, ‘성취’ 영역에서 유의하게 행복감 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연구 대상자들의 여성 비율이 높기 때문에 여성인 경우 나이가 들수록 1인 생활의 만족감이 높게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Shin, 2021)와 일맥상통한다. 1인 가구 발생배경은 다양한데 남녀의 만혼, 여성 교육수준 향상, 성 평등 인식의 확대, 도시화 개인적 삶에 대한 열망 등에 기인하고 있다(Shin, 2021). 그러나 1인 가구는 56~60세, 다인 가구는 60세 이상에서 행복감이 가장 낮게 나타났는데 이는 본 연구의 결과와 차이가 있었으나, 1인 가구의 경우 모두 40세 미만 특히 20~30대가 행복감이 가장 높다는 결과(Shin, 2021)와는 일치하였다.
대학 진학 동기에 따른 행복감의 차이가 ‘몰입’ 영역과 ‘의미’ 영역에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래의 삶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행복감에 영향을 주고, 주관적 행복감에 가장 영향력 있는 변수는 ‘희망감’이라는 연구(Shin & Won, 2024)와 맥을 같이 한다. 자신의 전공에 대한 가치와 만족감은 전문성 인식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변인이 된다(Song, 2020). 따라서 전문성에 대한 확고한 비전 제시를 통해 성인학습자들이 미래의 삶에 대한 긍정적 인식과 믿음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대학에서의 사려 깊은 도움이 필요하다.
가족과 고민 상담을 하는 집단 및 가족 친밀감, 친구와 고민 상담을 하는 집단은 ‘전반적 행복’, ‘의미’, ‘관계’, ‘긍정적 정서’, ‘몰입 등 모든 영역에서 행복감 정도가 유의하게 높았으며, 친구 친밀감에서도 ‘긍정적 정서’, ‘관계’, ‘성취’, ‘전반적 행복’, ‘몰입’, ‘의미’ 영역에서 같은 결과를 보였다. 이는 타인과의 관계가 긍정적일수록 행복감을 높게 예측하며 유대감, 대인관계, 교우관계 등의 요인이 결정적이라는 선행 연구(Shin & Won, 2024)와 일치하는 대목이다. 이러한 결과는 사회적 관계가 행복감에 밀접한 영향을 준다는 것을 나타낸다. 타인과의 긍정적인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타인과 민감하고 개방적이며 질 높은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요구되며, 이러한 사회적 상호작용 능력은 전문가의 행복감에 대한 긍정적 예측 변인이 된다(Kim & Kim, 2016). 선행 연구(Oh & Kim, 2015)에 따르면 유아-교사 상호작용과 원장 및 동료와의 관계가 높은 경우, 유아교사의 행복감이 높았으며, 유아-교사 상호작용과 원장 및 동료와의 관계가 교육적 효과를 좌우하는 결정적인 요인이라 하였다. 따라서 특별히 학업을 위해 자취나 혼자 생활하는 성인학습자에 대한 개별상담 및 교우관계 맺기, 동아리 활동 활성화 등을 통한 사회적 상호작용의 기회 제공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
학업 성적은 ‘의미’, ‘성취’ ‘몰입’ 영역과 ‘긍정적 정서’, ‘전반적 행복’에서 집단에 따른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이는 학교생활에서 다양한 학업활동을 수행하면서 얻는 학업성취도가 행복감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라는 결과(Choi, 2022), 간호대학생의 경우 성적에 따라 주관적 행복감에 유의한 차이가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Kim et al., 2016)와 일치한다. 또한 전공만족도가 높을수록 행복지수가 높아진다는 연구(Kim et al., 2016) 결과를 반영하여, 전공 관련 실습 및 체험활동, 교육봉사 등을 통한 실무의 기회 확대 등 전공만족도에 영향을 주는 교과 및 비교과활동 개선 노력도 필요함을 시사한다. 자기주도 학습능력이 행복감과 전문성 인식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Song(2020)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성인학습자의 특성인 자기주도적 학습을 포함한 문제해결 학습모듈 및 온라인 수업 개발, 이를 통한 자기성찰 활동 등을 도입하는 것도 효과적이라 생각된다.
수면시간은 관계 영역에서 집단에 따른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는데 이는 수면시간이 행복감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Choi, 2022)와 일치한다. 그러나 1인 가구일 때의 수면시간은 7시간 미만이 많았고, 우울감이 다인 가구보다 높았다는 연구 결과(Shin, 2021)를 토대로 행복감을 위해 충분한 수면시간을 확보하게 하는 수업운영계획 등도 고려할 필요가 있음을 나타낸다.
행복감이 학교생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Choi(2022)의 연구 결과는 성인학습자들의 학교생활 만족도 제고를 위한 여러 측면에 대한 점검의 필요성을 시사한다. 또한 행복감은 외부 환경에 의해 영향을 받기도 하지만, 학습자가 스스로 계발하고 성장시킬 수 있는 특성도 있다(Song, 2020). 이에 언어재활사 및 유아교사 양성과정에서 학생들의 행복감을 증진시키면, 직무 대상자와의 상호작용에서 더 큰 효능감을 느끼고, 직무만족도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본 연구 결과가 향후 행복감이 높은 언어재활사와 유아교사를 양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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