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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SSN : 1226-587X
eISSN : 2671-7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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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RIGINAL ARTICLE ] | |
| Journal of Speech-Language & Hearing Disorders - Vol. 34, No. 3, pp. 157-166 | |
| Abbreviation: JSLHD | |
| ISSN: 1226-587X (Print) 2671-7158 (Online) | |
| Print publication date 31 Jul 2025 | |
| Received 20 May 2025 Revised 24 Jun 2025 Accepted 31 Jul 2025 | |
| DOI: https://doi.org/10.15724/jslhd.2025.34.3.157 | |
| 언어재활사의 부모 상담 실태 및 부모 상담에 대한 전문가 교육 요구도 조사 | |
| 1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언어병리학과 박사과정 | |
| 2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언어병리학과 교수 | |
A Survey on the Current Status of Parent Counseling by Speech-Language Pathologists and Their Educational Needs for Professional Training | |
| 1Dept. of Communication Disorders, Graduate School, Ewha Womans University, Doctor’s Course | |
| 2Dept. of Communication Disorders, Graduate School, Ewha Womans University, Professor | |
| Correspondence to : Dongsun Yim, PhD E-mail : sunyim@ewha.ac.kr | |
Copyright 2025 ⓒ Korean Speech-Language & Hearing Association. This is an Open-Access article distributed under the terms of the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Non-Commercial License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4.0) which permits unrestricted non-commercial use, distribution, and reproduction in any medium, provided the original work is properly cited. | |
Funding Information ▼ | |
본 연구의 목적은 언어재활 임상 현장에서의 부모 상담 관련 실태를 알아보고 언어재활사들이 가지고 있는 부모 상담을 위한 전문가 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는 상담 교육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서울ㆍ경기에서 일하고 있는 1, 2급 언어재활사 70명을 대상으로 아동 언어재활, 부모 상담 실태, 부모 상담 관련 교육 필요성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양적 분석 및 질적 분석을 함께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경력 5년 미만의 언어재활사들은 부모 상담에서 부모의 기대치 조정을 가장 어려워했으나 부모의 정서적 반응은 어려워하는 비율이 적었던 반면 경력 5년 이상의 언어재활사들은 가정 내 치료 연계를 가장 어려워했으나 부모의 정서적 반응 또한 비교적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원하는 전문가 교육 방식으로는 실제 세션 사례를 가장 선호했으며 원하는 전문가 교육 내용에 대해서 경력 5년 미만의 언어재활사들은 ‘발달장애의 이해와 중재’ 같은 이론적 지식에 대한 응답이 가장 많았고, 5년 이상의 그룹에서는 부모와의 소통 및 상담, 문제 행동 관리와 같은 실용적 지식에 대한 응답이 가장 많았다.
부모 상담을 위한 전문가 교육 프로그램은 언어재활사의 경력에 따라 그 대상을 나누고 재활의 이론적 지식부터 실제 적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의 교육이 포함될 수 있도록 구성해야 되어야 할 것이다.
This study aimed to examine the current status of parent counseling in clinical speech-language rehabilitation settings and to investigate speech-language pathologists’ (SLPs) perceived need for professional training in parent counseling. Based on these findings, the study sought to lay a foundation for developing specialized training programs for professionals.
A survey of 70 Level 1 and Level 2 speech-language pathologists in Seoul and Gyeonggi Province was conducted and the collected data analyzed using both quantitative and qualitative methods.
Speech-language pathologists with less than five years of experience reported the greatest difficulty in adjusting parental expectations, while only a small percentage found parents’ emotional responses challenging. In contrast, those with five or more years of experience reported that the most difficult aspect was coordinating home-based interventions, but a higher proportion also noted challenges with parental emotional responses. In terms of preferred training formats, case-based learning involving real session examples was the most favored. Regarding training content, less experienced speech-language pathologists preferred theoretical knowledge such as understanding and intervention for developmental disorders, whereas more experienced speech-language pathologists prioritized practical knowledge, including communication and counseling with parents and behavior management strategies.
Professional training programs in parent counseling for speech-language pathologists should be tailored to include a range of content from theoretical foundations to practical applications, depending on the clinician’s level of experience.
| Keywords: Parent counseling, professional training, educational needs of SLPs, parent training, survey research 키워드: 부모 상담, 전문가 교육, 언어재활사의 교육적 요구, 부모 교육, 설문 조사 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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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재활이란 언어습득 과정이나 언어처리 과정의 결함으로 인하여 다른 사람과 원활한 의사소통을 하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전문적인 진단과 훈련을 실시하는 일련의 행위를 뜻하며, 이와 관련하여 전문적인 교육을 받고 일정한 자격 요건을 충족한 전문가를 언어재활사라고 한다(Shin & Park, 2021). 언어재활사는 의사소통 어려움의 원인과 증상을 알아내기 위해 언어평가를 실시하며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적합한 중재 계획을 세운 후 이를 따르는 중재를 통해 언어재활 대상자가 의사소통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Kim et al., 2014; Shim et al., 2010).
언어재활사들이 행하는 언어재활은 직접적인 언어재활뿐만 아니라 보호자를 위한 언어 관련 정보 제공, 언어 장애로 야기되는 정서적 어려움의 이해와 공감에 대한 상담까지 포함된다고 볼 수 있다(Lee, 2014). 특히 언어발달의 어려움으로 인해 의사소통 문제를 겪는 아동 대상 언어재활의 경우 부모가 아동의 보호와 양육, 교육 등에 대한 인식과 수행에 있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이들과의 상담을 언어재활의 일환으로 포함시키는 것은 필수적이다(ASHA, 2010; Jang & Eom, 2019; Shim, 2012).
또한 선행 연구에 따르면 아동 부모와 언어재활사의 효율적인 상담은 언어재활 효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는데 대상자와의 교감, 긍정적 기대, 심리/정서적 문제 해결이 효과적인 치료와 정적인 상관 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Ebert & Kohnert, 2010; Ko, 2014; Kim, 2012; Lee, 2014).
언어재활사는 상담을 통하여 언어재활 대상 아동에 대한 부모의 주호소와 전반적인 발달 정보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언어재활 현장과 가정의 유기적인 연결을 도울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유기적 관계는 아동의 언어 능력 증진은 물론이고 보호자의 심리적인 문제의 지원도 이루어지게 하여 장기적인 언어재활의 효과 및 유지에도 큰 영향을 끼치게 된다(Ebert & Kohnert, 2010; Kang, 2004; Park & Lee, 2021). 실제로 언어재활사가 상담심리 관련 학업을 전공했을 때 어떠한 경험을 하는지 심층적으로 분석한 Lee와 Yang(2016)의 연구에서는 부모 상담의 질적 향상이 대상자 재활 과정에서 대상자와의 관계 증진 및 대상자들의 심리/정서적 필요를 채워주는 등의 긍정적인 효과를 이끌었다고 밝혔다.
이처럼 언어재활사는 아동의 언어발달 문제와 함께 아동과 부모의 심리, 정서적 문제를 언어재활 과정에 포함시켜 함께 다루어야 하기 때문에 치료와 상담이라는 두 영역에서 전문가로서의 역할을 하기 위해 치료는 물론이고 상담과 관련한 전문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미국에서는 언어재활 서비스 제공의 영역에 상담을 포함시키며 언어재활사의 상담 관련 역량을 필수 자질로 보고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상담 관련 훈련을 받도록 하고 있다(ASHA, 2016; Doud et al., 2020). 그러나 국내에서는 상담 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많은 요구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제도적, 인식적 지원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임상 현장의 언어재활사들을 위한 의사소통장애 분야의 상담 교육은 부족한 실정이고 언어재활사 양성 교육 기관에서도 의사소통장애 관련 상담 교육이 필수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교육 기관과 임상 현장을 중심으로 의사소통장애 상담 교육의 실태 및 필요성을 연구한 Baik 등(2021)을 보면, 대부분의 대학교, 대학원에서 상담 교과목은 선택 교과목으로 개설되어 있어 언어재활사의 약 30%만이 재학 중 상담 교과목을 수강하였으며, 학교 외 기관에서 상담 교과목을 수강한 언어재활사는 20%가 되지 않았다. 질적 분석에서도 3~5년차 1급 언어재활사들이 ‘재학 중 상담 교육이 매우 필요하다’고 응답하였으며 언어발달장애 영역에서 가장 많은 필요성을 느낀다고 보고하였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언어재활사 국가시험에 응시하려면 언어 병리 관련 학부 또는 대학원 과정에서 10개의 필수과목과 23개의 선택 과목 중 9개 과목을 이수하여야 한다. 23개의 선택 과목에는 상담심리 관련 교과로 ‘의사소통장애 상담’과 ‘심리학개론’이 포함되어 있으나 필수 과목이 아니라 선택 과목이기 때문에 이 과목들을 듣지 않고도 언어재활사 자격 시험에는 응시할 수 있다(Korea Legislation Research Institute, 2015).
이처럼 언어재활사 양성 기관의 교육 과정이나 국가 시험에 응시할 자격 요건에서도 상담 교육의 필요성이 제도화되어 있지 않으며 이미 자격을 취득하고 임상에서 일하고 있는 언어재활사를 위한 상담 교육의 지원은 더욱더 부족한 실정이다(Baik et al., 2021; Han & Lee, 2015; Lee & Yang, 2016).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임상 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부모 상담에 대한 현황을 심층적으로 파악하고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는 상담 교육에 대한 요구도를 정확하게 확인하여 상담 교육의 기반을 마련하고 구체적인 교육 내용을 구성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본 논문의 연구 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언어재활 임상 현장에서의 부모 상담 관련 실태는 어떠한가?
둘째, 언어재활 임상 현장에서의 부모 상담을 위한 전문가 교육의 필요성 인식은 어떠한가?
본 연구는 이화여자대학교 생명윤리위원회(Institutional Review Board: IRB)로부터 사전승인을 받은 후 실시되었다(ewha-202501-0024-01). 본 연구는 서울ㆍ경기에서 일하고 있는 1, 2급 언어재활사 7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에 응답한 언어재활사들은 모두 여자였으며, 20대는 16명(22.9%), 30대는 41명(58.6%), 40대는 6명(8.5%), 50대는 7명(10%)이었다. 이들 중 1급 언어재활사는 47명(67.2%), 2급 언어재활사는 23명(32.8%)이었는데 경력은 6~9년이 42.9%로 가장 많았고 그 후로는 10년 이상(22.9%), 1~2년(15.7%), 3~5년(11.4%), 1년 미만(7.1%) 순으로 많았다. 일하는 기관의 종류를 복수응답 가능한 질문으로 물었을 때 사설센터에서 근무하는 언어재활사가 가장 많았고(59.2%) 병원(32.4%), 홈티(14.1%), 학교(8.5%), 복지관(7%)이 그 뒤를 잇는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언어재활사들의 기본 정보는 Table 1과 같다.
| Characterization | n | % | |
|---|---|---|---|
| Age | 20~29 years | 16 | 22.9 |
| 30~39 years | 41 | 58.6 | |
| 40~49 years | 6 | 8.5 | |
| 50~59 years | 7 | 10.0 | |
| License | Level 1 SLP | 47 | 67.2 |
| Level 2 SLP | 23 | 32.8 | |
| Clinical experience | Less than 1 year | 5 | 7.1 |
| 1~2 years | 11 | 15.7 | |
| 3~5 years | 8 | 11.4 | |
| 6~9 years | 30 | 42.9 | |
| More than 10 years | 16 | 22.9 | |
| Place of employment | Private child development center | 42 | 59.2 |
| Hospital | 23 | 32.4 | |
| Home visit by a SLP | 10 | 14.1 | |
| School | 6 | 8.5 | |
| Welfare center | 5 | 7.0 | |
본 연구에서는 언어재활사를 대상으로 (1)언어재활 임상 현장에서의 부모 상담 관련 실태와 (2)언어재활 임상현장에서의 부모 상담을 위한 전문가 교육의 필요성 인식을 알아보기 위하여 국내외 언어재활사의 부모 상담 및 상담 교육과 관련한 선행 연구를 검토하였고 기초배경조사(Kim & Lee, 2014), 부모 상담 실태(Lee, 2008), 전문가 교육(Baik et al., 2021)의 문항을 수정 보완하여 재구성하였다. 개발된 설문 문항은 언어재활 관련 학과 교수 1인, 상담 관련 학과 교수 1인, 9년 이상의 임상 경험을 가진 1급 언어재활사 1인에게 타당성 여부를 확인하였다.
설문지는 응답자의 기본 정보 관련 문항(5문항), 아동 및 재활 관련 문항(10문항), 부모 상담 실태 관련 문항(7문항), 부모 상담 교육 관련 문항(2문항), 총 24문항으로 구성하였다. 설문 문항은 객관식 문항과 주관식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고, 언어재활사의 근무 환경과 담당하는 대상자가 다양한 만큼, 다양성이 반영되어야 하는 문항은 복수 응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본 연구에 사용된 설문지의 내용은 Table 2와 같다.
| Category | Content | Item number |
|---|---|---|
| Basic information | General information of the participants | 1,2,3,4,5 |
| Items related to children and language rehabilitation | Age | 6 |
| Disability category | 7 | |
| Type of comorbid disabilities | 8 | |
| Type of psychological issues | 9 | |
| Proportion of psychological issues | 10 | |
| Rehabilitation support materials | 11 | |
| Difficulties encountered during rehabilitation | 12 | |
| Factors hindering child’s language development at home | 13 | |
| Activities that promote child’s language development at home | 14 | |
| Parental efforts | 15 | |
| Items related to the current status of parent counseling | Type of parent counseling | 16 |
| Content of parent counseling | 17 | |
| Difficulties encountered during parent counseling | 18 | |
| Efforts made for parent counseling | 19 | |
| Main concerns expressed by caregivers during counseling | 20 | |
| Parents’ emotional difficulties | 21 | |
| Efforts to alleviate parents’ emotional difficulties | 22 | |
| Items related to parent counseling education | Methods | 23 |
| Contents | 24 |
2024년 11월 11일부터 2025년 2월 9일까지 약 3개월 동안 1, 2급 언어재활사를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였다. 휴대 전화 메시지를 통해 설문조사 참여를 위한 구글 폼(google forms) 설문 URL 주소를 배포하였으며 총 70부가 회수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양적 분석과 질적 분석을 함께 사용하였으며 문항 내용에 따라 적절한 분석 방법을 적용하였다. 양적 분석은 단일 선택, 다중 선택으로 답변을 하는 경우에 사용하였으며 단일 선택 문항에서는 빈도분석을 사용하였고, 다중 선택 문항에서는 변수군 정의 후 빈도분석을 실시하였다. 그리고 경력에 따른 응답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서 교차 분석을 실시하였다. 자료 분석은 SPSS 29.0(SPSS Inc., Chicago, IL, USA)을 사용하였다.
질적 분석은 언어재활 실태 중 언어재활에서의 재활 지원 자료와 부모 상담 교육 관련 문항 중 부모 상담 관련 전문가 교육 내용과 관련하여 작성된 서술형 문항을 분석하는 데 사용하였다. 질적 연구의 여러 자료 분석 방법 중 본 연구에서는 주제 분석(thematic analysis)을 선택하여 사용하였다.
언어재활 임상 현장에서의 부모 상담 관련 실태를 알아보기 위해 먼저 언어재활 대상 아동들의 정보와 이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언어재활 실태에 대한 내용을 분석하였다.
본 설문에 참여한 언어재활사들이 언어재활을 실시하고 있는 아동들의 정보는 다음과 같다. 아동의 연령대는 만 4~6세(85.9%)가 가장 많았고, 그 뒤로 초등학교 1~3학년(67.6%), 만 1~3세(40.8%), 초등학교 4~6학년(39.4%), 중학생 이상(26.8%) 순으로 나타났다. 아동의 장애군은 자폐스펙트럼장애(71.8%)가 가장 많았고, 그 뒤로 지적장애(66.2%), 단순언어지연(64.8%), 주의력결핍ㆍ과잉행동장애(63.4%), 조음장애(54.9%), 유창성장애(22.5%), 기타(15.5%), 청각장애(9.9%) 순으로 많다고 보고되었다. 언어재활을 받고 있는 아동의 연령대와 장애군에 대한 문항은 다중응답으로 반응하였으며, Figure 1, 2에 제시하였다.
아동들이 언어발달 지연과 함께 가장 많이 보이는 동반장애유형으로는 자폐스펙트럼장애(34.7%)가 마찬가지로 가장 많았고, 그 뒤로 지적장애(30.6%), 주의력결핍ㆍ과잉행동장애(23.6%), 심리문제(5.6%) 순으로 나타났다. 이때 재활을 실시했던 아동 중 심리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는 비율은 40~60%에 해당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고(35.2%), 그 후로 20~30%(33.8%), 10% 미만(15.5%), 70~80%(14.1%), 90% 이상(1.4%)으로 나타났다. 또 아동들이 가지고 있는 심리 문제로는 정서 불안(77.5%)이 가장 많았고, 그 뒤로 강박(50.7%), 분리 불안(28.2%), 우울(14.1%),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1.4%) 순으로 많다고 보고되었다. 아동들이 가지고 있는 심리 문제에 대한 문항은 다중응답으로 반응하였으며, Figure 3에 제시하였다.
재활 지원 자료와 관련해서는 질적 분석을 실시하였고, 그 결과 6개의 주제가 도출되었다. 주제는 (1)부모 및 양육자 교육 (2)전문성 향상 및 교육 (3)교구 및 치료 자료 (4)정서 및 심리 지원 (5)협업 및 다학제 접근 (6)기타이며 비율과 자세한 응답의 예는 Table 3에 제시하였다.
| Topic | Example response | % |
|---|---|---|
| Parent and caregiver education | Home practice with parents to promote generalization | 41.43 |
| Professional development and training | Parent education on co-occurring conditions in children | 25.71 |
| Educational and therapeutic materials | Therapeutic materials utilizing multimedia | 24.29 |
| Emotional and psychological support | Psychological support services for children | 20.00 |
| Collaboration and multidisciplinary approach | Collaboration with other therapeutic domains | 14.29 |
| Other | Pharmacological treatment and behavioral intervention | 20.00 |
본 설문에 응답한 언어재활사들은 아동의 행동적 문제(충동 행동, 공격 행동 등, 38.4%)가 아동 언어재활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라고 응답하였으며, 치료 효과의 일반화(34.2%), 부모 상담(11.7%), 아동의 정서적 문제(우울, 불안 등)(6.5%), 아동의 사회적 문제(따돌림, 관계 맺기 어려움 등)(6.5%), 타 영역 치료와의 협업(2.7%) 순으로 언어재활에서 어려움을 겪는다고 보고하였다. 한편 언어재활사들은 가정에서의 아동 언어발달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일관성 없는 의사소통 환경(43.7%)을 첫 번째로 꼽았으며 그 뒤로는 언어적 자극 부족(31%), 디지털 기기 과다 사용(18.3%), 양육자의 스트레스(4.2%), 기타(2.8%) 순으로 아동의 언어발달을 방해하고 있다고 응답해 주었다. 가정에서 아동 언어발달을 촉진하는 활동으로는 언어 촉진 전략 교육(38%), 일상 대화 촉진(28.2%), 놀이 활동(22.5%), 그림책 읽기(8.5%), 기타(2.8%) 순으로 도움이 된다고 응답하였다. 아동 언어발달을 위해 부모님들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에 대한 물음에는 일상에서의 언어 모델링(41.1%)의 응답이 가장 많았고, 치료 세션과의 연계(35.6%), 또래와의 상호작용 기회 만들기(13.7%), 놀이를 통한 언어 촉진(9.6%) 순으로 뒤를 이었다. 언어재활 대한 문항은 단일응답으로 구성하였으며, Figure 4~7에 제시하였다.
본 설문에 응답한 언어재활사들은 상담 유형을 시간에 따라 분류했을 때 대부분 치료 후 10분 이내(90.9%)로 부모 상담을 실시하고 있었고, 부모 상담 회기를 따로 마련하여 40분 이상(6.5%)하거나 치료 시간 중 일부로 20분 이상(2.6%)한다고 응답한 사람도 있었으나 그 비율이 높지는 않았다. 부모 상담은 주로 치료 내용 및 과제 전달(100%), 아동 생활 전반과 관련된 상담(70%), 아동의 심리적 어려움과 관련된 상담(50%), 부모의 심리적 어려움과 관련된 상담(20%)이 주된 내용을 이룬다고 보고하였다. 부모 상담 방식에 대한 문항은 단일응답 방식으로, 부모 상담 내용에 대한 문항은 다중응답 방식으로 구성하였으며 Figure 8, 9에 제시하였다.
부모 상담 시에 가장 어려운 점으로는 치료에 대한 부모의 기대치 조정(30.1%), 가정 내 치료 연계를 위한 과제 안내 및 이행(28.8%), 치료 계획에 대한 부모의 이해 부족(17.8%), 부모의 정서적 반응(13.7%)에 대한 답변이 많았으며 기타(8.2%), 치료 시 아동의 반응 설명(1.4%)이 뒤를 이었다. 그리고 전체 응답자를 5년 미만의 경력과 5년 이상의 경력에 따라 두 그룹으로 나눈 후, 그룹에 따른 응답 차이의 통계적 유의성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교차 분석을 실시한 결과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빈도 분석을 통한 그룹별 응답 비율을 살펴보면, 경력이 적은 그룹에서는 부모의 정서적 반응이 가장 낮은 응답 비율을 차지했지만(8.3%), 경력이 많은 그룹에서는 부모 상담에서 부모의 정서적 반응이 가장 어렵다고 응답한 비율이 비교적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17.4%). 부모 상담 시 어려운 점에 대한 그룹별 응답 결과는 Table 4에 제시하였다.
| Response | Less than 5 years of experience | 5 or more years of experience | χ2 | p |
|---|---|---|---|---|
| Home-based therapy integration | 20.8% | 32.6% | 6.256 | .181 |
| Adjusting parental expectations | 29.2% | 30.4% | ||
| Parental emotional reactions | 8.3% | 17.4% | ||
| Lack of understanding of the treatment plan | 20.8% | 15.2% | ||
| Other | 20.9% | 4.4% |
좋은 부모 상담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답변으로는 관련 서적 참고(66.7%)가 가장 많았고, 관련 인터넷 자료 참고(블로그, 카페, 유튜브 등)(13.3%), 동료 언어재활사와 의견 교류 및 스터디(13.3%), 기타(6.7%) 순으로 응답이 나타났다. 부모 상담 시 양육자의 주호소는 또래와의 상호작용 문제(31.1%)가 가장 많았고, 아동의 언어 지연 문제(29.7%), 언어 지연으로 인한 행동 문제(10.8%), 기타(9.4%), 아동이 다니는 기관에서의 적응 문제(8.1%), 가정에서 언어발달을 위한 지도 방법 안내(6.8%), 언어 지연으로 인한 정서 문제(4.1%)가 그 뒤를 이었다. 언어 장애 부모가 겪는 정서적 어려움으로는 불안감(49.3%)이 가장 많았고, 우울증(20.5%), 무력감(17.8%), 죄책감(12.4%) 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보고되었다. 또한 부모가 이러한 자신의 정서적 어려움을 감소시키기 위해 하고 있는 노력으로는 전문가 상담(35.2%)이 가장 많았고, 휴식 시간 확보(29.6%), 스트레스 관리 활동(12.7%), 부모 모임 참여(8.5%), 기타(14%)로 응답이 나타났는데 기타에는 ‘새로운 치료를 추가함’, ‘아이와 시간을 더 보내주기’, ‘약 복용’, ‘없음’ 등이 있었고, ‘없음’에 해당하는 응답이 전체의 7%를 차지하였다. 부모 상담을 위한 언어재활사의 노력, 부모 상담 시 양육자의 주호소, 부모가 겪는 정서적 어려움, 부모가 자신의 정서적 어려움을 감소시키기 위해 하는 노력은 모두 단일응답 문항으로 구성되었으며, Figure 10~13에 제시하였다.
응답자들은 부모 상담을 위한 전문가 교육의 방식으로 실제 세션 사례를 50.7%로 가장 선호하였으며 교육 영상은 21.1%, 질의 응답 영상은 15.5%, 전문가 인터뷰는 7% 순으로 나타났다. 기타 의견으로는 소그룹 세션, 전문가의 참여 교육 강의, 아동의 장애 특성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 및 실질적인 치료 방법에 대한 안내 등이 있었다. 부모 상담을 위한 전문가 교육의 내용과 관련해서 질적 분석을 실시하였고, 그 결과 4개의 주제와 7개의 하위주제가 도출되었다. 주제는 (1)부모와의 소통 및 상담 (2)문제 행동 관리 (3)발달장애의 이해와 중재 (4)가정과의 연계를 위한 교육으로 나뉘며 각 주제별 하위 주제는 Table 5에 제시하였다.
| Topic | Sub topic | Example responses | % |
|---|---|---|---|
| Communication and counseling with parents | Counseling strategies by situation | Strategies for alleviating parental stress and guilt | 27.1 |
| Approach by counseling target | Counseling parents with low motivation for treatment | ||
| Management of problem behaviors | Coping strategies for problem behaviors | Coping strategies for problem behaviors | 22.9 |
| Regulation strategies for problem behaviors | Behavior regulation strategies | ||
| Understanding and intervention for developmental disabilities | Understanding developmental disabilities | Understanding autism spectrum disorder | 20.0 |
| Intervention for children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 Social skills training for children with autism spectrum disorder | ||
| Education for home-school collaboration | Education for connecting home and speech-language rehabilitation | Home-based language teaching strategies | 18.6 |
| Other | 11.4 | ||
그리고 부모 상담에서 어려운 부분에 대한 응답과 마찬가지로 부모 상담을 위한 전문가 교육 내용의 요구에 대하여 전체 응답자를 5년 미만의 경력과 5년 이상의 경력에 따라 두 그룹으로 나눈 후, 그룹에 따른 응답 차이의 통계적 유의성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교차 분석을 실시한 결과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빈도 분석을 통한 그룹별 응답 비율을 살펴본 결과, 경력이 적은 그룹에서는 발달장애의 이해와 중재에 대한 응답이 가장 높게 나타나(37.5%), 관련 분야에 대한 이론적 지식 교육에 대한 요구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경력이 많은 그룹에서는 부모와의 소통 및 상담(26.1%)과 함께 문제 행동 관리(26.1%)나 가정과의 연계를 위한 교육(21.7%) 등의 답변이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이론적 지식에 대한 요구보다는 임상에서 실제 적용하여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 지식에 대한 요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와의 소통 및 상담에 대한 교육 요구는 두 그룹 모두에서 공통적으로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부모 상담을 위한 전문가 교육 내용 요구 그룹별 응답 결과는 Table 6에 제시하였다.
| Response | Less than 5 years of experience | 5 or more years of experience | χ2 | p |
|---|---|---|---|---|
| Understanding and intervention for developmental disabilities | 37.5% | 10.9% | 8.670 | .070 |
| Communication and counseling with parents | 29.2% | 26.1% | ||
| Management of problem behaviors | 16.7% | 26.1% | ||
| Education for home-school collaboration | 12.5% | 21.7% | ||
| Other | 4.1% | 15.2% |
본 연구는 언어재활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임상 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부모 상담 실태를 알아보고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는 부모 상담 교육에 대한 요구를 살펴보았다. 본 연구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언어재활 실태와 관련하여 본 설문에 참여한 언어재활사들이 실시하고 있는 언어재활 대상 아동들은 취학전의 만 4~6세 아동이 가장 많았으며, 장애군으로는 자폐스펙트럼장애가 가장 많았다. 재활을 실시했던 아동 중 40~60%가 심리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다고 응답한 사람이 가장 많았으며 그 심리문제로는 정서 불안이 가장 많다고 응답하였다. 그리고 효과적인 재활을 지원하는 자료로는 부모 및 양육자 교육과 관련한 응답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해 부모 및 양육자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는 부모 상담이 언어재활에서 중요하다는 것을 언어재활사들이 인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둘째, 아동 언어재활에서 가장 어려운 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아동의 행동적 문제(충동 행동, 공격 행동 등)와 치료 효과의 일반화에 이어 부모 상담이 세 번째로 많은 응답으로 나타났다. 이는 아동의 정서적 문제(우울, 불안 등)와 아동의 사회적 문제(따돌림, 관계 맺기 어려움), 타 영역 치료와의 협업보다 높은 비율이며 현재 임상 현장에서 전문가를 위한 부모 상담 교육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지지해주는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이는 언어재활사를 위한 상담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한 선행 연구와도 일치하는 결과이다(Han & Lee, 2015; Kim & Moon, 2000; Lee & Yang, 2016; Song & Chung, 2005). 선행 연구에서는 언어재활사의 상담 관련 교육이 부모 상담에 있어서 질적 향상을 가져왔고, 재활 과정에 있어서도 다양한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고 밝혔다(Ko, 2014; Lee & Yang, 2016). 하지만 본 연구의 조사에 의하면 여전히 임상 현장에서 부모 상담을 어려워하고 있는 언어재활사들의 비율이 높은 것으로 보아 부모 상담에 대한 언어재활사들의 요구는 해결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셋째, 언어재활사들은 부모 상담이 주로 치료 내용과 과제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고하였고 부모 상담 시 가장 어려운 점도 가정 내 치료 연계를 위한 과제 안내 및 이행이라고 응답하였다. 치료 내용과 과제를 전달하는 것은 100%의 응답률을 나타내 설문에 참여한 모든 언어재활사가 수행하고 있는 부모 상담 내용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 모두가 실시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그 내용이 성공적인 언어재활에 있어 중요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가장 중요한 것을 가장 어려워하고 있다는 것은 효율적인 언어재활을 위해 이에 대한 전문가 교육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함을 나타낸다.
넷째, 언어 장애를 가진 아동의 부모가 겪는 정서적 어려움으로는 불안감이 가장 많았고, 정서적 어려움을 감소시키기 위해 하고 있는 노력으로는 전문가 상담이 가장 높은 응답을 나타냈으나 기타 응답에는 새로운 치료를 추가한다거나 노력을 하지 않는다는 응답도 있어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는 잘못된 방법을 행하고 있거나 도움이 필요하지만 도움을 받고 있지 못하고 있는 부모들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부모는 아동과 가장 밀접한 관계에 있으므로 이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은 아동의 건강과도 직결되며 장기적인 언어재활의 효과와 유지에도 큰 영향을 끼치게 되므로(Kang, 2004; Park & Lee, 2021) 언어재활은 아동에게 실시하는 직접 언어재활 뿐만 아니라 아동 보호자의 정서적 어려움에 대한 이해와 공감까지도 포함해야 한다. 따라서 언어재활사가 부모의 정서적 어려움을 파악하고 심리, 정서적 문제 지원을 언어재활 과정에 포함시켜 함께 다룰 수 있도록 전문가 교육을 실시할 것을 제안한다.
다섯째, 전체 응답자를 경력에 따라 두 그룹으로 나눈 후 그룹별 응답을 살펴본 결과 부모 상담 시 어떤 것이 가장 어렵냐는 물음에 경력이 많은 그룹에서는 ‘부모의 정서적 반응’이 세 번째로 높은 응답률을 보인 반면, 경력이 적은 그룹에서는 가장 낮은 비율을 나타냈다. 또 어떤 내용의 부모 상담을 위한 전문가 교육을 원하냐는 물음에 경력이 적은 그룹에서는 ‘발달장애의 이해와 중재’와 같은 이론적 지식에 대한 응답이 가장 많았고, 경력이 많은 그룹에서는 ‘부모와의 소통 및 상담’, ‘문제 행동 관리’ 등과 같은 실용적 지식에 대한 응답이 가장 많았다. 부모와의 소통 및 상담에 대한 교육은 두 그룹에서 모두 높은 응답률을 보였지만 교육 요구에 대한 응답의 순위가 그룹별로 다른 것은 의미하는 바가 크다. 이는 경력이 적을 때는 아동과의 직접적인 재활 자체에 적용될 수 있는 지식의 필요성을 느끼지만 경력이 쌓이고 직접 언어재활에 대한 능숙도가 향상되면서 언어적인 문제 외에 부수적으로 발생되는 문제 행동이나 가정과의 연계에 활용할 수 있는 실제적이고 실용적인 방법, 부모의 정서적 반응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을 느끼는 것으로 해석해 볼 수 있다. 즉, 경력이 쌓인 후에는 아동의 언어 문제 외에 다른 요소들까지 고려하면서 효과적인 언어재활의 완성도를 더해 나가고자 하는 욕구가 커지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부모 상담을 위한 전문가 교육 프로그램의 내용을 구성할 때에는 이와 같은 요구를 반영하여 경력별, 혹은 단계별로 이론부터 실제 적용까지 다양한 내용이 포함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본 연구 결과를 통해 언어재활사들이 현재 실시하고 있는 언어재활과 부모 상담의 실태를 알 수 있었고, 부모 상담을 위한 전문가 교육에 대한 임상 현장의 요구를 파악할 수 있었다. 하지만 본 연구의 경우 서울/경기권 1, 2급 여성 언어재활사 70명만을 대상으로 하여 지역과 성별의 편중이 있으므로 이 결과를 일반화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다. 따라서 후속 연구에서는 조사 대상의 지역을 넓히고 남성 언어재활사의 응답도 수집하여 보다 폭넓은 연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본 연구와 함께 이를 반영한 후속 연구가 이어진다면 언어재활사들의 부모 상담을 위한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전문가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유용한 기초자료가 마련될 수 있을 것이다.
이 논문은 2021년 대한민국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임(NRF-2021S1A3A2A01096102).
This work was supported by the Ministry of Education of the Republic of Korea and the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 (NRF-2021S1A3A2A01096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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