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out | Browse Archives | Current Issue | For Contributors |
pISSN : 1226-587X
eISSN : 2671-7158
pISSN : 1226-587X
eISSN : 2671-7158
Sorry.
You are not permitted to access the full text of articles.
If you have any questions about permissions,
please contact the Society.
죄송합니다.
회원님은 논문 이용 권한이 없습니다.
권한 관련 문의는 학회로 부탁 드립니다.
| [ ORIGINAL ARTICLE ] | |
| Journal of Speech-Language & Hearing Disorders - Vol. 34, No. 4, pp. 69-80 | |
| Abbreviation: JSLHD | |
| ISSN: 1226-587X (Print) 2671-7158 (Online) | |
| Print publication date 31 Oct 2025 | |
| Received 21 Aug 2025 Revised 28 Sep 2025 Accepted 31 Oct 2025 | |
| DOI: https://doi.org/10.15724/jslhd.2025.34.4.069 | |
| Super의 탐색기 동안 발달장애의 의사소통 방법에 대한 체계적 문헌 고찰 | |
| 1상지대학교 보건계열 언어치료전공 교수 | |
A Study on the Communication Methods of Developmental Disorders During Super’s Exploration Stage | |
| 1School of Health Care-Speech-Language Therapy, Sangji University, Professor | |
| Correspondence to : Hyun Park, PhD E-mail : ph79@sangji.ac.kr | |
Copyright 2025 ⓒ Korean Speech-Language & Hearing Association. This is an Open-Access article distributed under the terms of the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Non-Commercial License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4.0) which permits unrestricted non-commercial use, distribution, and reproduction in any medium, provided the original work is properly cited. | |
본 연구는 Super의 탐색기 단계에서 발달장애인의 의사소통 방법에 관한 선행 연구를 체계적으로 고찰하여, 발달장애인의 의사소통 중재에 대한 합리적인 근거를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2016년 1월부터 2025년 6월까지 국내 학술지 논문에 게재된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의사소통 관련 중재 연구를 검색하였다. 문헌 검색에는 RISS, DBpia, KISS, Kyobobook Scholar, e-article 등의 국내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였으며, 검색어는 ‘발달장애’로 설정하여 제목 또는 초록에 해당 용어가 포함된 논문을 수집하였다. 선정된 문헌은 질적 근거 수준, 대상자의 진단군, 중재 내용, 효과 검증을 위한 평가도구로 분류하여 분석하였다.
첫째, 선정된 문헌의 질적 근거 수준은 Ⅲ 수준이 66.7%로 가장 많아 비교적 높은 수준의 근거를 보였다. 둘째, 의사소통 중재 효과 검증에서 언어(읽기, 쓰기, 담화, AAC, AI) 관련 중재가 28.6%(n=6)로 가장 높았으며, 인지와 감정은 23.8%(n=5), 수업태도 관련 의사소통은 14.2%(n=3)이었다. 셋째, 연구 결과 평가에서 진로교육 관련 의사소통은 SIG에서 19.0%(n=4), 인지ㆍ정서적 의사소통은 SIG에서 9.5%(n=2)였다.
전반적으로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의사소통 중재 연구는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질적 증거를 보여주고 있으며, 중재 효과 검증에 의미 있게 기여하고 있다. 본 연구의 향후 연구는 무작위 대조군 실험(RCT) 확대, 발달장애 유형별 비교 연구, 장기 추적 연구, 다기관 협력 연구 등을 통해 연구의 타당성과 신뢰도를 제고할 필요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provide a reasonable evidence base for communication intervention for individuals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during Super’s exploration stage, through a systematic literature review. This study aimed to identify the effectiveness of intervention and to establish a foundation for application.
A systematic search was conducted for research studies on communication-related intervention for individuals with development disabilities, published in domestic journals between 2016 and June 2025. The databases searched included RISS, DBpia, KISS, Kyobobook Scholar and e-article. Search terms included ‘developmental disability’, and studies containing these terms in the title or abstract were collected. The analysis categorized the literature by level of qualitative evidence, participants’ diagnostic groups, intervention content, intervention effects, and evaluation tools used for effect verification.
First, the qualitative evidence level of the selected studies was predominantly Level Ⅲ (66.7%), indicating relatively high level of evidence. Second, in verifying the effects of communication interventions, those related to language skills(reading, writing, discourse, AAC, AI) accounted for the largest proportion at 28.6% (n=6). Interventions focusing on cognition and emotion accounted for 23.8% (n=5), and those related to classroom attitude accounted for 14.2% (n=3). Third, in evaluating research outcomes, communication related to career education appeared in 19.0% (n=4) of SIG papers, while cognitive and emotional communication appeared in 9.5% (n=2) of SIG papers.
Overall, research on communication-related intervention for individuals with developmental disability shows a relatively high level of qualitative evidence and contributes meaningfully to verification intervention effects. Future studies need to increase the validity and reliability of the study through the expansion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RCT), long-term follow-up studies, and multicenter collaborative studies.
| Keywords: Exploration stage, developmental disability, communication 키워드: 탐색기, 발달장애, 의사소통 |
|
‘진로(career)’란 한 개인이 전 생애주기 동안에 단편적으로 일어나는 것이 아닌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발달적인 것이며, 자신이 계획하는 직업과 관련한 경험과 모든 활동을 포괄하는 개념이라 할 수 있다(The Korea Employment Information Service, 2008; Park & Han, 2022). Super의 이론은 진로발달이 아동기부터 시작하여 성인 초기까지 만으로 국한된 과정이라고 한 Ginzberg의 초기 이론에 이의를 제기하고 하였으며 Bühler (1933), Havighburst(1953), Hoppock(1935) 등의 진로선택 및 진로발달에 대한 견해를 종합하여 진로발달에 있어서 개인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 간의 상호작용을 강조하는 하나의 통합적인 이론을 구축하면서 진로발달은 전 생애에 걸쳐서 이루어지고 변화되는 것이라고 하였다(Super, 1974). Super는 이를 바탕으로 진로발달이론을 발전시켰는데 개인의 발달과정과 맞물려 있다는 점에서 독특하다. Super는 진로를 한순간의 선택이 아니라, 시간의 흐름에 따라 발달하는 과정으로 보았기 때문에 1단계는 성장기(0∼14세), 2단계는 탐색기(15∼24세), 3단계는 확립기(25∼44세), 4단계는 유지기(45∼64세), 5단계는 쇠퇴기(65세 이후)로 나누었다.
Super는 성인기 진로발달은 생물학적인 발달, 즉 연령의 발달과 거의 관련이 없다는 입장을 취하였다. 진로는 단일한 결정이 아닌, 평생에 걸쳐 변화하는 과정이라는 것이다. 직업의 성격이 빠르게 변화하고, 사람들이 여러 번 직업을 바꾸는 것이 흔해지면서, 자신의 자아개념과 현재의 직업 상황을 지속적으로 조율하는 능력이 필수적이다. 진로 선택은 연령과 경험에 따라 다르다. 사람의 진로발달은 단순히 나이에 따라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경험, 역할, 자아개념의 변화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개인의 진로 선택이 단순히 직업 선택을 넘어서, 인생에서 맡게 되는 다양한 역할과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특히 직장과 가정, 그리고 사회적 역할 간의 균형을 어떻게 유지하느냐가 개인의 진로 만족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발달장애인”이란 「장애인복지법」 제2조 제1항의 장애인으로서 지적장애인, 자폐성 장애인,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에 상당한 제약을 받는 사람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람이라고 하였다. 지적장애(intellectual disability)는 지능의 발달이 지연된다. 현대 의학에서는 낮은 지능지수(70 이하)와 적응 문제가 있는 경우 진단한다. 전반적발달장애(PDD)는 사회적 발달에 관한 장애를 통틀어 가리킨다. 자폐성장애(autism)는 사회화와 의사소통에 문제를 겪으며, 제한적이고 반복적인 행동을 보인다. 기타 자폐스펙트럼장애는 자폐증과 유사하나 진단 기준에 맞지 않는 증후군들을 포함한다. 예컨대 아스퍼거 증후군은 사회화에 문제를 겪고 제한적인 관심이 나타나나, 언어와 인지능력의 지체는 비교적 적거나 없다. 주의력 결핍장애(ADHD)는 전반적인 주의력 결핍과 충동적 행동을 보인다. 이외에 염색체 이상에 의한 다운 증후군(21번 염색체 수), 취약X 증후군(X염색체)이나 임신기 문제에 의한 태아 알코올 증후군 등 여러 가지 특정한 발달장애 그룹들이 분류되어 있다.
의사소통은 말하기와 듣기, 읽기, 쓰기로 이루어져 있으며, 자신의 의견과 감정을 표현하고 타인의 생각을 인식하며 공감하는 등의 기능을 한다(Owens, 2005). 의사소통을 할 때 청자는 화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온전히 이해하기 위해서 발화에 직접 드러난 정보뿐만 아니라 추론을 통해 내면에 함축된 의미까지 파악해야 한다. 이때, 추론은 이미 알고 있는 지식을 통합하여 새로운 사실을 유도하는 논리적인 과정으로서 인간의 다양한 사고 과정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인지능력이다(Park et al., 2010). 발달장애 청소년에게 의사소통 및 상호작용 결함은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훈련 및 성공의 경험이 지속적으로 제공된다면 충분히 변화가 가능하며 점진적인 발전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Jang, 2008) 장애 학생을 지도하는 전문가들은 발달장애 학생이 궁극적으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독립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이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야 한다고 하였다. 지적장애인의 대인관계 어려움, 사회 기술의 부족도 장애 특성이라기보다 그들이 일상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이 제한되어 있고, 경험할 수 있는 활동이 제한되어 있어 발생하는 것으로 비장애인들은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습득되는 여러 가지 사회 기술이 지적장애인들에게는 학습해서 익혀야 하는 기술이 된다(Cho & Park, 2009).
본 연구는 발달장애인의 Super의 진로발달 단계 중 탐색기에 실시된 의사소통 중재 연구를 체계적으로 고찰함으로써, 해당방법의 효과성과 근거 수준을 규명하는 데 있다. 발달장애인의 Super 진로발달 단계는 1단계에서 5단계로 나누어 볼 수 있다. 1단계는 자아개념 형성, 2단계는 직업적 탐색, 3단계는 직업의 정착, 4단계는 기존의 경력 유지, 5단계는 은퇴기이다. Super의 원래 정의에 따르면 탐색기는 15∼24세이지만, 성장기의 능력기(13∼14세)는 탐색기 초기활동과 밀접하게 이어지는 과도기적 시기로 해석할 수 있다. 따라서 학문적ㆍ실천적 맥락에서는 중학교 진입기(13세)부터 24세까지를 탐색기로 확장하여 다루는 것이 합리적인 근거를 가진다. Table 1을 보면 Super의 진로발달 단계는 성장기는 직업에 대한 초기 흥미 탐색하는 단계이며 탐색기는 자신의 흥미와 능력을 바탕으로 직업 선택의 준비 단계이다. 확립기는 자신이 맡은 역할에서 성과를 내며 안정적인 경력을 쌓는 시기이고 유지기는 기존의 경력을 유지하고, 새로운 기술을 익히거나 적응하는 과정이며 쇠퇴기는 직업에서 점차 물러나고, 은퇴를 준비하는 시기이다.
| Super’s career development | Concept |
|---|---|
| Growth stage (0~14 years old) | The formation of self-concept, the navigating of early interest in the profession. |
| Exploration stage (15~24 years old) | Based on your interests and abilities, you will be able to prepare for career exploration and career choice. |
| Establishment stage (25~44 years old) | It is a time to settle in a job, to achieve a stable career in your role. |
| Maintenance stage (45~64 years old) | Maintaining an existing career, learning new skills or adapting. |
| Disengagement stage (after 65 years old) | It is time to step down from your job and prepare for retirement. |
발달장애인 관련 중재 연구 문헌에서 검색 용어는 발달장애, 지적장애, 자폐성장애, 주의력 결핍으로 한정되었으며, 관련 논문을 찾기 위해서 RISS, DBpia, KISS, Kyobobook Scholar, e-article에서 검색하였다.
본 연구는 2016년부터 2025년 5월까지 출간된, 발달장애 관련 중재 연구를 국내 학술지에서 검색하였고 석ㆍ박사학위 논문은 제외하였다. 대상 문헌을 검색하기 위해 문헌 고찰 시 사용된 국내 데이터베이스는 RISS, DBpia, KISS, Kyobobook Scholar, e-article이었다. 구체적인 검색 절차는 다음과 같다. 국내 데이터베이스에서 사용할 검색 용어는 문헌에 근거하여 발달장애, 전반적 발달장애, 지적장애, 자폐, 주의력 결핍으로 결정하였으며 제목 혹은 초록에서 검색 용어가 추출된 논문을 수집하였다.
첫째, 국내 논문
둘째, 중학교에서 24세까지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논문
셋째, 키워드에 발달장애, 전반적 발달장애, 지적장애, 자폐스펙트럼이 들어가 있는 경우
넷째, 전문 보기가 가능한 연구
다섯째, 무작위 통제 실험연구, 유사 실험연구를 포함하였다.
첫째, 중복 논문
둘째, 체계적인 검토, 메타 분석 논문
셋째, 조사 논문
넷째, 운동논문, 감각 및 지각 논문, 법무 관련 논문, 신체를 목표로 하는 논문, 항정신의학 논문, 얼굴표정을 훈련 목표를 하는 논문, 신앙을 중재하는 논문을 제외하였다.
검색한 논문을 제1저자와 제2저자가 제목과 초록을 중심으로 문헌을 확인하여, 35개의 연구를 선정하였다. 직접 연구를 읽고 포함 및 배제 기준에 근거하여 총 17개의 연구를 선정하였으며 3개의 연구를 추가하여 총 20개의 연구를 최종 선정하였다. 선정된 연구의 정확성 및 누락 가능성에 대해 제2저자가 독립적으로 확인하였다.
분석 대상 논문 연구의 질적 수준을 평가하기 위해 결과 측정을 위한 근거 수준은 Arbesman 등(2008)에 의해 개발된 연구의 근거 기반 수준 분류표를 사용하였다. 근거 수준(level of evidence)은 연구 결과에 대한 신뢰하는 정도를 뜻하며 I에서 V 수준 중에서 숫자가 높아질수록 설득력이 약함을 의미한다. 이에 대한 내용은 Table 2에 제시하였다.
| Evidence level | Research design |
|---|---|
| Ⅰ | Systematic review, meta-analysis, RCT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
| Ⅱ | Two group control study, not random assignment (cohort study, case control study, a comparative study of two groups before and after |
| Ⅲ | Uncontrolled study of one group, not random allocation |
| Ⅳ | Single subject study, descriptive study or case series study |
| Ⅴ | Case study, expert opinion |
분석 대상 연구는 PICO(patient, intervention, comparison, outcom, Huang et al., 2006)에 따라 진단군, 중재 내용과 효과, 평가도구에 대한 자료 추출과 통합은 제1저자가 시행하였고 제2저자는 정확성을 검토하였다. 이 과정에서 이견이 발생할 시 토의하여 결정하였다. 이에 대한 자료는 Appendix 1에 제시하였다. 대상자들의 진단군과 효과 검증을 위한 평가도구를 정리하여 빈도를 분석하였다.
분석 대상 연구에서 실시한 사회적 의사소통 관련 중재 방법과 내용, 평가도구를 분류하였다. 21개의 대상 연구에서 실시한 중재 내용을 범주에 맞추어 분류하고 빈도 분석하였다. 중재에 대한 효과는 평가도구 내에서 실험군과 대조군의 통계적인 차이가 명확한 경우는 SIG(treatment of interest yielded significantly better results than contrast group), 통계학적으로 차이가 나타나지 않은 경우는 NS(no significant differences found between groups), 하위영역별 결과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달라 다양한 결과가 나온 경우는 VAR(variable results found), 결론을 내릴 수 없는 결과가 나온 경우는 INC(inclusive results)로 나타내었다(Polatajko & Cantin, 2006). 그 외 단일집단의 중재 전ㆍ후 비교에서 통계학적인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경우에도 SIG로 분류하였고, 기술 통계는 있지만 통계학적인 유의성을 밝히지 않은 경우는 INC로 판단하였다.
분석 대상 연구의 질적 수준을 살펴본 결과 근거 수준이 III인 연구는 14개로 66.7%로 가장 많았다. 근거 수준이 II인 연구는 5개로 23.8%이며, 근거 수준이 Ⅳ인 연구는 2개로 전체의 9.5%로 분포하였다. 전체 근거 수준에 대한 상세 결과는 Table 3에 제시하였다.
| Evidence level | Research design | n (%) |
|---|---|---|
| Ⅰ | Systematic review, meta-analysis, RCT | 0 ( 0.0) |
| Ⅱ | Two group control study, not random assignment | 5 (23.8) |
| Ⅲ | Uncontrolled study of one group, not random allocation | 14 (66.7) |
| Ⅳ | Single subject study, descriptive study or case series study | 2 ( 9.5) |
| Ⅴ | Case study, expert opinion | 0 ( 0.0) |
| Total | 21 (100.0) |
분석 대상 연구의 대상자 진단명을 살펴본 결과, 총 202명 중 지적장애가 156명으로 77.2%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다. 발달장애는 42명으로 20.8%였으며, 자폐스펙트럼장애는 2.0%의 비율로 분포하였다. 이에 대한 상세 결과는 Table 4에 제시하였다.
| Subject group | n (%) |
|---|---|
| Developmental disability | 42 (20.8) |
| Intellectual disability | 156 (77.2) |
| Autism spectrum | 4 ( 2.0) |
| Total | 202 (100.0) |
의사소통 관련 중재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서 의사소통 방법을 사용하여 연구를 평가하였다. 이 중에서 언어(읽기, 쓰기, 담화, 보완대체의사소통, 인공지능)은 6편으로 28.6%로서 가장 높았다. 인지와 감정 부분의 의사소통은 5편으로 23.8%였고, 수업태도와 관련된 의사소통은 3편으로 14.2%였다. 진로교육과 관련된 의사소통, 자기결정과 관련된 의사소통, 여가와 관련된 의사소통은 각각 1편으로 4.8%였다. 이에 대한 자료는 Table 5에 제시하였다.
| Subject group | n (%) |
|---|---|
| Communication related to career education | 4 (19.0) |
| Cognitive and emotional communication | 5 (23.8) |
| Communication related to language | 6 (28.6) |
| Communication related to self-determination ability | 1 ( 4.8) |
| Communication related to class | 3 (14.3) |
| Communication related to leisure | 1 ( 4.8) |
| Communication related to making a musical play | 1 ( 4.8) |
| Total | 21 (100.0) |
분석 대상 연구에서 효과를 검증하기 위한 평가도구를 살펴보면, 평가도구 2개를 사용한 연구가 8편, 38.1%로 가장 높았고, 1개를 사용한 논문은 5편으로 23.8로 분포하였다. 평가도구를 3개를 사용한 논문은 14.3%였으며 4개를 사용한 연구가 19.0%로 분석 결과 확인되었으며 다음으로 평가도구가 없는 논문은 1편으로 4.8%였다. 이에 대한 상세 결과는 Table 6에 제시하였다.
| Evaluation tool | n (%) | |
|---|---|---|
| Number of evaluation tools | 1 | 5 (23.8) |
| 2 | 8 (38.1) | |
| 3 | 3 (14.3) | |
| 4 | 4 (19.0) | |
| None | 1 ( 4.8) | |
| Total | 21 (100.0) | |
분석 대상 연구의 중재 내용을 살펴보면 진로교육과 관련한 의사소통은 SIG가 4편으로 19.0%였고, 의사소통 중재가 인지와 감정적 의사소통이 2편으로 9.5%였다. 언어와 관련한 의사소통은 SIG 부분이 1편으로 4.8%였다. 언어와 관련한 의사소통은 VAR이 5편으로 23.8%이었고, 진로교육과 관련한 의사소통과 수업 태도와 관련한 의사소통은 각각 3편으로 14.3%이었다. 자기결정과 관련한 의사소통, 여가와 관련한 의사소통, 음악 만들기와 관련한 의사소통은 각각 1편으로 4.8%이었다. 이에 대한 상세 결과는 Table 7에 제시하였다.
| Intervention contents | n (%) | Effect (%) | |||
|---|---|---|---|---|---|
| SIGa | NSb | VARc | INCd | ||
| Communication related to career education | 4 (19.0) | 4 (19.0) | - | - | - |
| Cognitive and emotional communication | 5 (23.8) | 2 ( 9.5) | - | 3 (14.3) | - |
| Communication related to language | 6 (28.6) | 1 ( 4.8) | - | 5 (23.8) | - |
| Communication related to self-determination ability | 1 ( 4.8) | - | - | 1 ( 4.8) | - |
| Communication related to class | 3 (14.3) | - | - | 3 (14.3) | - |
| Communication related to leisure | 1 ( 4.8) | - | - | 1 ( 4.8) | - |
| Communication related to making a musical play | 1 ( 4.8) | 1 ( 4.8) | |||
| Total | 21 (100.0) | 7 (33.3) | - | 14 (66.7) | - |
본 연구는 발달장애인의 Super 탐색기 동안 의사소통을 위한 중재 연구에 대한 문헌 고찰을 통해 타당한 근거와 제한점을 검토하였다. 이를 위해 2016년부터 2025년 6월까지 출간된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중재 연구를 대상으로 하였다. 자료 수집은 5개의 국내 데이터베이스(RISS, DBpia KISS, Kyobobook Scholar, e-article)를 활용하였으며, ‘발달장애’, ‘지적장애’, ‘자폐스펙트럼’, ‘주의력 결핍’을 주요 검색어로 하여 관련 논문을 수집ㆍ선정하였다. 분석 내용은 연구 근거의 질적 수준, 대상자의 진단군, 중재 내용, 효과 검증을 위한 평가도구로 분류하였다.
첫 번째, 연구 설계와 근거 수준의 분석 결과, 대부분의 연구가 단일집단 사전-사후 비교 설계(Level Ⅲ, 66.7%) 해당하였으며, 무작위 대조군 연구(RCT, Level I)는 포함되지 않았다. 이는 국내 발달장애 중재 연구가 여전히 실험 통제와 연구 설계의 엄격성에서 제한을 받고 있음을 의미한다. 특히 Super의 진로발달 탐색기(15∼24세)라는 발달 단계적 특성을 고려할 때, 장기간 추적 연구나 다양한 비교 집단 연구가 요구된다. 따라서 향후 연구는 근거 수준을 높이기 위해 무작위 배정 연구나 대규모 코호트 연구(Cohort study)의 수행이 필요하다.
둘째, 대상군의 편중과 확장 필요성이 있는데, 연구에 참여한 대상자 202명 중 77.2%가 지적장애였으며, 자폐스펙트럼 장애(2.0%)나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 등 다른 발달장애군은 거의 다루어지지 않았다. 이는 국내 연구가 특정 집단(지적장애)에 집중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실제 현장에서는 다양한 집단을 포괄하는 연구 확장이 필요하다. 특히 Super의 이론이 강조하듯, 진로발달은 개인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의 상호작용 속에서 전 생애적으로 이루어지므로, 발달장애 유형별 특성과 환경적 맥락을 반영한 연구 설계가 요구된다.
셋째 중재 내용과 효과의 특징에서 살펴보면, 중재 내용은 의사소통(28.6%), 수업태도(14.3%) 등 다양한 하위 영역이 포함되었다. 이는 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직업적 자립을 위해 의사소통 훈련이 단순 언어 차원을 넘어 인지ㆍ정서, 진로, 자기결정 등 다차원적 접근이 필요함을 보여준다.
중재 효과 SIG(유의미한 효과)가 33.3%였으나, VAR(변동된 결과)이 66.7%로 더 높은 비율을 보였다. 이는 일부 연구에서 긍정적 효과가 확인되었으나, 중재의 효과성이 안정적으로 재현되지 못했음을 시사한다. 평가도구 역시 2개 이하를 사용하는 연구가 다수였으며, 효과 검증의 신뢰성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향후 연구는 표준화된 평가도구 사용, 효과의 일반화 가능성 검증, 다기관 협력 연구를 통해 중재 효과를 강화해야 한다.
본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은 실천적 함의를 가진다. 첫째, 발달장애 청소년ㆍ청년의 진로 탐색기에서의 의사소통 능력 향상은 사회적 독립과 직업적 자립을 핵심 요인이다. 발달장애인의 낮은 의사소통 능력은 학교적응을 어렵게 한다. 발달장애인은 구어적 의사소통뿐만 아니라 비구어적 의사소통에도 결함을 보여, 타인의 의사소통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자기 의사를 적절히 전하지 못한다. 따라서 발달장애 학생이 사회적 적응행동, 전환계획 수립을 하는 기술을 익혀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하며 문제를 평가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 한다. 또한 전문가 및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인력은 정보제공, 교육 및 생활 관련 지원 제공, 행정업무뿐만 아니라 다양한 비교과 및 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므로(Kim, 2018) 이를 포함하는 지원이 필요하다. 둘째, 전문가들은 발달장애 학생의 의사소통 훈련을 단편적 기술 습득에 그치지 않고, 성인기 사회적 역할 수행과 진로발달 과정과 연결해야 한다. 셋째, 교육ㆍ복지ㆍ고용 영역의 협력적 접근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통합적 진로발달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
본 연구의 한계와 향후 과제를 살펴보면, 본 연구는 국내 학술지 논문에 한정되었으며, 학위논문 및 국외 연구를 포함하지 않아 분석 범위가 제한적이다. 또한 선정된 연구 대부분이 단일집단 연구에 머물러 있어, 근거 수준이 낮다는 한계가 있다. 이에 향후 연구는 무작위 대조군 실험(RCT) 연구, 발달장애 유형별 비교 연구, 장기 추적 연구, 다기관 협력 연구 등의 형태로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 1. | Arbesman, M., Sxheer, J., & Lieberman, D. (2008). Using AOTA’s Critically Appraised Topic (CAT) and Critically Appraised Paper (CAP) series to link evidence to practice. OT Practice, 13(12), 18-22. |
| 2. | Bühler, C. (1933). Der menschliche lebenslauf als psychologisches problem. Leipzig: S. Hirzel. |
| 3. | Cho, H., & Kim, J. (2024). Analysis of leisure sports experiences of high school students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The Journal of Developmental Disabilities, 28(3), 19-41.![]() |
| 4. | Cho, K. S., & Park, J. K. (2009). The achievement and limitations of social cognition enhancing rehabilitation program applied to the mentally retarded students. Journal of Rehabilitation Science, 27(2), 25-39. uci:G901:A-0005546989 |
| 5. | Choi, H. (2017). A study on self-determination capacity through self-expression reinforcement program of middle school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in inclusive class. The Study of Lifelong Education & Welfare for People with Disabilitie, 3(1), 129-155. |
| 6. | Havighburst, R. J. (1953). Human development and education. New York: D. McKay Co. |
| 7. | Hoppock, R. (1935). Job satisfaction. New York and London: Harper and Brothers. |
| 8. | Huang, X., Lin, J., & Demner-Fushman, D. (2006). Evaluation of PICO as a knowledge representation for clinical questions. Prodeedings of the 2006 Annuals Symposium of the American Medical Information Association, November, Washington, DC. |
| 9. | Jang, J. A. (2008). A study on the effectiveness of the strengths model of case management for people with the developmental disorder (Master’s thesis). The Catholic University of Korea, Gyeonggi. |
| 10. | Ji, M.-J., & Hong, S.-O. (2022). The effects of board game play therapy on anxiety, depression, and social skills in adolesc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Journal of Learner-Centered Curriculum & Instruction, 22(1), 441-458.![]() |
| 11. | Jin, M., & Son, S.-H. (2019). The effects of self-regulated strategy development(SRSD) on reading comprehension and writing competence for students with mild intellectual disabilities. The Korea Journal of Learning Disabilities, 16(1), 165-197.![]() |
| 12. | Jo, S.-Y., & Lee, T. S. (2025). The effects of generative AI-based game activity classes on amount of utterance, vocabulary comprehension, and classroom attitude in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Journal of Korea Game Society, 25(1), 25-36. |
| 13. | Kang, K. S., Lee, M., & Woo, J. G. (2017). Effects of animal-assisted intervention with companion dogs on the social skills of adul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in facilities. Journal of Intellectual Disabilities, 19(1), 45-75. uci:G704-001769.2017.19.1.002 |
| 14. | Kim, E. (2018). College life experience of students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in four-year college: Focus on support needs of college students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Journal of Intellectual Disabilities, 20(4), 241-261.![]() |
| 15. | Kim, J., & Kim, Y. (2019). The effects of skill streaming program linked 『Career and Job』 curriculum on social skills and employment readiness of middle-school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Special Education Research, 18(1), 143-171.![]() |
| 16. | Kim, K. Y., & Kim, S. H. (2020). The effect of AAC focused communication program on the communication skills of adults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Journal of the Korean Association for Persons with Autism, 20(1), 103-128.![]() |
| 17. | Kim, S., & Kim, J. (2020). The effects of art self-expression-focused group art therapy on sociality and problem behaviors of adul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Korean Journal of Art Therapy, 27(1), 153-176.![]() |
| 18. | Kim, S. E. (2024). An exploratory study on narrative elements-based therapeutic rap protocol for enhancing discourse skills in adolescents with mild intellectual disabilities. Journal of Music and Human Behavior, 21(2), 51-75.![]() |
| 19. | Kim, W. H., & Han, K. G. (2018). Effects of visual image styles in textbooks on contents understanding of high school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Journal of Special Education, 33(2), 119-144.![]() |
| 20. | Kim, Y. G., & Ma, D. (2024). The effects of digital storytelling classes using artificial intelligence on communication intention and pragmatic communication skills of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Journal of the Korean Association of Information Education, 28(6), 741-751.![]() |
| 21. | Lee, T.-S. (2021a). Effects of VR based intervention on daily living skills and class attitudes of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Journal of the Korea Convergence Society, 12(2), 155-162.![]() |
| 22. | Lee, T.-S. (2021b). The effect of VR-based Intervention on the barista competence of students with mild intellectual disabilities. The Journal of the Korea Contents Association, 21(2), 622-630.![]() |
| 23. | Lee, Y., & Park, H. (2020). The effect of making musical drama on executive function of adolescents with severe intellectual disabilities. The Korean Journal of Arts Therapy, 20(1), 143-163.![]() |
| 24. | Ma, J., & Shin, J. (2019). The development and effectiveness of character strengths enhancement program based on positive psychology: Focused on the effect self-determination ability and well-being of middle school students with mild intellectual disability. Journal of Educational Innovation Research, 29(1), 299-326.![]() |
| 25. | Owen, R. E., Jr. (2005). Language development: An introduction (6th ed). Boston: Pearson/Allyn and Bacon. |
| 26. | Park, H., Bang, M., & Park, S. (2021). Effects of career education program using job fairy tale on career maturity and class participation of high school students with development disabilities. Journal of Special Education for Curriculum & Instruction, 14(4), 77-98.![]() |
| 27. | Park, H., & Han, D. (2022). The effects of university life adjustment, career preparation behavior, learning motivation on major satisfaction in students majoring in speech-language therapy. Journal of Speech-Language and Hearing Disorders, 31(3), 75-82.![]() |
| 28. | Park, H., & Kim, E. (2022). Development and application of classroom-level structured teaching programs for high school studen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and autism spectrum disorders in special school. Journal of the Korean Association for Persons with Autism, 22(1), 105-136.![]() |
| 29. | Park, J. H., Choi, K. S., & Hwang, M. (2010). The comparison of visual analogical reasoning ability and verbal analogical reasoning ability the children with Asperger. Journal of the Korean Association for Persons with Autism, 10(1), 109-119. uci:G704-SER000008951.2010.10.1.006 |
| 30. | Polatajko, H. J., & Cantin, N. (2006). Delvelopmental coordination disorder (dyspraxia): An overview of the state of the art. Seminar in Pediatric Neurology, 12(4), 250-258.![]() |
| 31. | Ryu, J. M., & Kim, C. M. (2021). Effects of reading activities using picture fairy tales on receiving vocabulary and expressive vocabulary of adults with intellectual disabilities residing in facilities. Journal of Naturopathy, 10(1), 48-55.![]() |
| 32. | Shin, J., & Oh, H. (2020). Effects of motivational strengthening using a group art therapy on vocational adjustment ability and self efficacy in people with intellectual disability. Journal of Clinical Art Psychotherapy, 10(1), 81-110.![]() |
| 33. | Shin, M., & Joo, Y. (2018). A qualitative case study on Integrated art therapy program to improve empathy ability of adolescents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Journal of Educational Innovation Research, 28(4), 413-440.![]() |
| 34. | Super, D. E. (1974). Vocational maturity: Toward implementing a psychology of carrers in education and guidance. In D. E. Super (Ed.), Measuring vocational maturity for counseling and evaluation. Washington, DC: American Personnel and Guidance Association. |
| 35. | The Korea Employment Information Service. (2008). Reports on the status of career education. Chungbuk: Author. |
| 36. | 강경숙, 이명희, 우진경 (2017). 동물매개중재가 시설 거주 지적장애 성인의 사회적 기술에 미치는 영향. 지적장애연구, 19(1), 45-75. |
| 37. | 김경양, 김성현 (2020). AAC 중심으로 특화된 의사소통 프로그램이 발달장애 성인의 의사소통 능력에 미치는 효과. 자폐성장애연구, 20(1), 103-128. |
| 38. | 김미령, 손승현 (2019). 자기조절 전략을 활용한 읽기ㆍ쓰기 교수가 경도지적장애 학생의 읽기이해 및 쓰기에 미치는 효과. 학습장애연구, 16(1), 165-197. |
| 39. | 김세희, 김정애 (2020). 집단미술치료가 지적장애 성인의 미술자기표현과 사회성 및 문제행동에 미치는 효과. 미술치료연구, 27(1), 153-176. |
| 40. | 김솔이 (2024). 경도 지적장애 청소년의 담화기술 향상을 위한 이야기 구성요소 기반 치료적 랩 프로토콜의 탐색적 연구. 인간행동과 음악연구, 21(2), 51-75. |
| 41. | 김영규, 마대성 (2024). 인공지능을 활용한 디지털스토리텔링 수업이 지적장애 학생의 의사소통의도와 화용적 의사소통능력에 미치는 영향. 정보교육학회논문지, 28(6), 741-751. |
| 42. | 김원형, 한경근 (2018). 교과서 시각자료 유형에 따른 지적장애 고등학생의 내용 이해 효과 분석. 특수교육논총, 33(2), 119-144. |
| 43. | 김은하 (2018). 국내 4년제 대학교 발달장애대학생의 대학생활 경험: 통합 환경의 발달장애 대학생 지원요구 판별 중심. 지적장애연구, 20(4), 241-261. |
| 44. | 김진, 김유리 (2019). 『진로와 직업』 교과와 연계한 스킬스트리밍 프로그램이 지적장애 중학생의 사회성 기술 및 직업 준비도에 미치는 영향. 특수교육, 18(1), 143-171. |
| 45. | 류정미, 김충명 (2021). 그림동화를 활용한 읽기활동이 시설거주 성인 지적장애인의 수용어휘와 표현어휘에 미치는 영향. 한국자연치유학회지, 10(1), 48-55. |
| 46. | 마재훈, 신진숙 (2019). 긍정심리학 기반 성격강점 증진 프로그램의 개발 및 효과: 경도 지적장애 중학생의 자기결정 능력과 안녕감에 미치는 효과를 중심으로. 교육혁신연구, 29(1), 299-326. |
| 47. | 신민주, 주용국 (2018). 발달장애청소년의 공감능력 향상을 위한 통합예술치료프로그램에 관한 질적 사례연구. 교육혁신연구, 28(4), 413-440. |
| 48. | 신지혜, 오현숙 (2020). 동기강화 집단미술치료가 지적장애인의 자기효능감과 직업적응능력에 미치는 효과. 임상미술심리연구, 10(1), 81-110. |
| 49. | 박지현, 최경순, 황민아 (2010). 아스퍼거 아동의 시각유추추론 능력과 언어유추추론 능력의 비교. 자폐성장애연구, 10(1), 109-119. |
| 50. | 박현, 한대성 (2022). 언어치료 전공학생의 대학생활 적응과 진로준비행동, 학습동기가 전공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언어치료연구, 31(3), 75-82. |
| 51. | 박혜영, 방명애, 박상희 (2021). 직업동화를 활용한 진로교육프로그램이 발달장애 고등학생의 진로성숙도와 수업참여도에 미치는 효과. 특수교육교과교육연구, 14(4). 77-98. |
| 52. | 박혜향, 김은경 (2022). 특수학교 지적 및 자폐성장애 고등학생을 위한 학급차원의 구조화 교수 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 자폐성장애연구, 22(1), 105-136. |
| 53. | 이영혜, 박혜영 (2020). 음악극 만들기가 중증 지적장애 청소년의 집행기능에 미치는 영향. 한국예술치료학회지, 20(1), 143-163. |
| 54. | 이태수 (2021a). 가상현실 기반 중재가 지적장애학생의 일상생활 기술 및 수업태도에 미치는 효과. 한국융합학회논문지, 12(2), 155-162. |
| 55. | 이태수 (2021b). 가상현실 기반 중재가 경도 지적장애 학생의 바리스타 업무 능력에 미치는 효과.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21(2), 622-630. |
| 56. | 장진아 (2008). 발달장애청소년을 위한 강점관점 사례관리모델의 효과성에 관한 연구. 가톨릭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 57. | 조근숙, 박중규 (2009). 정신지체 학생에게 적용된 사회인지 재활프로그램이 성과와 한계. 재활과학회지, 27(2), 25-35. |
| 58. | 조수연, 이태수 (2025). 생성형 AI 기반 게임 활동 수업이 지적장애 학생의 발화의 양과 어휘 이해 및 수업태도에 미치는 효과. 한국게임학회 논문지, 25(1), 25-36. |
| 59. | 조형진, 김정연 (2024). 발달장애 고등학생의 여가스포츠 경험 분석. 발달장애연구, 28(3), 19-41. |
| 60. | 지민정, 홍상욱 (2022). 보드게임 놀이치료가 지적장애 청소년의 불안 우울 및 사회적 기술에 미치는 효과.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22(1), 441-458. |
| 61. | 최호정 (2017). 자기표현강화프로그램이 중학교 특수학급 지적장애학생의 자기결정에 미치는 영향. 장애인평생교육복지연구, 3(1). 129-155. |
| 62. | 한국고용정보원 (2008). 진로교육실태보고서. 충북: 한국고용정보원. |
| 논문 제목 | 저자/년도 | 질적 근거 |
환자 | 중재 | 결과 | ||||||||
|---|---|---|---|---|---|---|---|---|---|---|---|---|---|
| 장애명 | 실험군 /대조군 |
연령 및 학년 | 중재 수 및 수집 기간 | 중재 내용 | 주제 | 연구 설계 | 평가 도구 | 효과 | |||||
| 음악극 만들기가 중증 지적장애 청소년의 집행기능에 미치는 영향 | Lee & Park(2020) | Ⅲ | 지적장애 | 실험군 8명/대조군 8명 | 18세 | 주 2회, 총 12회기 | 음악 관련 의사소통과 독서 | 음악 | 사전-사후 | 1. 한국판 스트룹 아동 색상 단어 검사 2. 아동 색 선호 검사 |
VAR | ||
| 생성형 AI 기반 게임 활동 수업이 지적장애 학생의 발화의 양과 어휘 이해 및 수업태도에 미치는 효과 | Jo & Lee(2025) | Ⅲ | 지적장애 | 실험군 3명/대조군 없음 | 14~16세 | 총 12회기 | 발화와 어휘 관련 의사소통 | 언어 | 사전-사후 | 1. 한국 웩슬러 아동 지능 검사 2. 국립특수교육원 적응행동 검사 3. 수용ㆍ표현 어휘력 검사 4. 국립특수교육원 기초학습능력검사 |
VAR | ||
| 인공지능을 활용한 디지털스토리텔링 수업이 지적장애 학생의 의사소통의도와 화용적 의사소통능력에 미치는 영향 | Kim & Ma(2024) | Ⅲ | 지적장애 | 실험군 3명/대조군 없음 | 17세 | 주 3회, 총 13회기 | 스토리텔링과 의사소통 | 언어 | 사전-사후 | 1. 화용적 의사소통능력 평가 | VAR | ||
| AAC 중심으로 특화된 의사소통 프로그램이 발달장애 성인의 의사소통 능력에 미치는 효과 | K. Y. Kim & S. H. Kim (2020) | Ⅲ | 발달장애 | 실험군 30명/대조군 없음 | 18~40세 | 주 1회, 총 16회기 | AAC 중심 의사소통 기능 | 언어 | 사전-사후 | 1. AAC 및 의사소통 진단 및 평가 2. AAC 체크리스트 |
VAR | ||
| 진로와 직업 교과와 연계한 스킬스트리밍 프로그램이 지적장애 중학생의 사회성 기술 및 직업 준비도에 미치는 영향 | Kim & Kim(2019) | Ⅱ | 지적장애 | 실험군 11명/대조군 없음 | 중학교 2~3학년 | 주 2회, 총 20회기 | 진로와 직업 관련 의사소통 | 진로 | 사전-사후 | 1. 사회성 기술 검사 2. 직업준비검사 |
SIG | ||
| 발달장애청소년의 공감능력 향상을 위한 통합예술치료 프로그램에 관한 질적 사례연구 | Shin & Joo(2018) | Ⅳ | 지적장애 | 실험군 8명/대조군 없음 | 17~24세 | 주 1∽2회기, 총 12회기 | 인지, 정서, 의사소통적 공감영역 | 인지 | 사전-사후 | 1. 공감훈련기반 통합예술치료 프로그램 | VAR | ||
| 보드게임 놀이치료가 지적장애 청소년의 불안 우울 및 사회적 기술에 미치는 효과 | Ji & Hong(2022) | Ⅱ | 지적장애 | 실험군 10명/대조군 10명 | 3~18세 | 주 1회, 총 12회기 | 의사소통게임, 사회화 게임 | 인지 | 사전-사후 | 1. 아동용 우울 검사 2. 사회성 기술 |
SIG | ||
| 자기조절 전략을 활용한 읽기·쓰기 교수가 경도지적장애 학생의 읽기이해 및 쓰기에 미치는 효과 | Jin & Son(2019) | Ⅲ | 지적장애 | 실험군 3명/대조군 없음 | 중학교 2학년 | 주 3∽4회, 총 20회기 | 읽기이해 및 쓰기 | 언어 | 사전-사후 | 1. 수준별 교육을 위한 읽기 진단검사 2. 기초학습기능검사(BASA) 쓰기검사 |
VAR | ||
| 자기표현강화프로그램이 중학교 특수학급 지적장애학생의 자기결정에 미치는 영향 | Choi(2017) | Ⅲ | 지적장애 | 실험군 5명/대조군 없음 | 3~16세 | 총 20회기 | 자기결정능력 관련 의사소통 | 결정 | 사전-사후 | 1. 자기결정능력척도 | VAR | ||
| 집단미술치료가 지적장애 성인의 미술자기표현과 사회성 및 문제행동에 미치는 효과 | S. Kim & J. Kim(2020) | Ⅲ | 지적장애 | 실험군 10명/대조군 없음 | 19~22세 | 주 1회, 총 21회기 | 장애학생자립 생활훈련 사회생활활동 관련 의사소통 | 인지 | 사전-사후· | 1. 미술자기표현능력평가 2. 사회성 기초기능척도 3. 성인행동평가척도 |
VAR | ||
| 특수학교 지적 및 자폐성장애 고등학생을 위한 학급차원의 구조화 교수 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 | Park & Kim(2022) | Ⅲ | 지적장애 자폐성 장애 |
실험군 5명/대조군 없음 | 15~16세 | 주 2회, 총 32회기 | 국어, 수학, 사회 관련 의사소통 | 수업 | 사전-사후 | 1. 수용도 평정척도 | VAR | ||
| 가상현실 기반 중재가 경도 지적장애 학생의 바리스타 업무 능력에 미치는 효과 | Lee(2021b) | Ⅱ | 지적장애 | 실험군 15명/대조군 15명 | 고등학교 1~ 3학년 | 주 3회, 총 21회기 | 바리스타 직업 관련 의사소통 | 진로 | 사전-사후 | 1. 한국판 웩슬러 지능검사 2. 국립특수교육원 적응행동검사 3. 바리스타 직무 수행 검사 |
SIG | ||
| 가상현실 기반 중재가 지적장애학생의 일상생활 기술 및 수업태도에 미치는 효과 | Lee(2021a) | Ⅲ | 지적장애 | 실험군 30명/대조군 없음 | 중학교 2~3학년 | 주 4회, 총 16회기 | 일상생활에서 가상 현실 활용 | 수업 | 사전-사후 | 1. 지능검사 2. 수용ㆍ표현 어휘력 검사 3. 일상생활 기술 평가 4. 수업태도 검사 |
VAR | ||
| 경도 지적장애 청소년의 담화기술 향상을 위한 이야기 구성요소 기반 치료적 랩 프로토콜의 탐색적 연구 | Kim(2024) | Ⅲ | 지적장애 | 실험군 6명/대조군 없음 | 평균 14세 | 주 2회, 총 8회기 | 이야기 담화 | 언어 | 사전-사후 | 1. 이야기 구성요소 평정 점수 2. T-unit 수 분석 3. 대상자 리듬적 랩 발화 분석 4. 사회적 타당도 체크리스트 |
VAR | ||
| 교과서 시각자료 유형에 따른 지적장애 고등학생의 내용 이해 효과 분석 | Kim & Han(2018) | Ⅲ | 지적장애 | 실험군 6명/대조군 없음 | 15~17세 | 2017년 9월부터 11월까지 약 2개월 |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말과 글로 전달 | 수업 | 사전-사후 | 1. K-WISC-Ⅳ 2. NISE-SAB |
VAR | ||
| 그림동화를 활용한 읽기활동이 시설거주 성인 지적장애인의 수용어휘와표현어휘에 미치는 영향 | Ryu & Kim(2021) | Ⅱ | 지적장애 | 실험군 6명/대조군 6명 | 20~40세 | 총 12회기 | 그림동화 읽기 | 언어 | 사전-사후 | 1. 한국어 읽기 검사 2. 수용ㆍ표현 어휘력 검사 |
SIG | ||
| 긍정심리학 기반 성격강점 증진 프로그램의 개발 및 효과: 경도 지적장애 중학생의 자기결정 능력과 안녕감에 미치는 효과를 중심으로 | Ma & Shin(2019) | Ⅱ | 지적장애 | 실험군 10명/대조군 10명 | 중학교 1~3학년 | 주 2회, 총 28회기 | 강점, 자기조절 관련 의사소통 | 인지 | 사전-사후 | 1. 자기결정 능력 검사 2. 안녕감 검사 |
SIG | ||
| 동기강화 집단미술치료가 지적장애인의 자기효능감과 직업적응능력에 미치는 효과 | Shin & Oh(2020) | Ⅲ | 지적장애 | 실험군 8명/대조군 없음 | 20~27세 | 주 2회, 총 16회기 | 개인적 이야기 | 진로 | 사전-사후 | 1. 일반적 자기효능감 척도 2. 사회적 자기효능감척도 3. 직업인성 프로파일 |
VAR | ||
| 동물매개중재가 시설 거주 지적장애 성인의 사회적 기술에 미치는 영향 | Kang et al.(2017) | Ⅲ | 지적장애 | 실험군 3명/대조군 없음 | 22~25세 | 주 1회, 총 21회기 | 반려견 관련 사회적 기술 | 인지 | 사전-사후 | 1. 사회적 기술 평정척도 | VAR | ||
| 발달장애 고등학생의 여가스포츠 경험 분석 | Cho & Kim(2024) | Ⅳ | 발달장애 | 실험군 3명/대조군 없음 | 18세 | 2022년 8월부터 12월까지 약 4개월 | 여가스포츠 참여 경험 및 의미 | 여가 | 사전-사후 | 1. 면담시간 | VAR | ||
| 직업동화를 활용한 진로교육프로그램이 발달장애 고등학생의 진로성숙도와 수업참여도에 미치는 효과 | Park et al.(2021) | Ⅲ | 지적장애, 자폐 | 실험군 10명/대조군 없음 | 고등학교 1학년 | 주 3~5회, 총 22회기 | 동화 활용 의사소통 | 진로 | 사전-사후 | 1. 진로성숙도 검사 2. 수업참여도 검사 3. 중재충실도 4. 사회적 타당도 |
SIG | ||